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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된 김태양군 수술비 마련 애태워김수길,진전희 부부 첫아들
손현생  |  hsson@u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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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0.12.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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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5개월된 첫아이가 급성 림프구성 종양으로 밝혀져 수술을 받아야 하나 수술비를 마련하지 못해 애태우는 신혼 부부가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음성읍 용산리 소재 태화실업에 근무하는 김수길씨(29)와 부인 전정희씨(26)의 아들 태양군이 지난 10월24일 급성 림프구성 종양으로 진단됐으나 수술비가 없어 수술을 엄두도 내지 못한채 1주일에 한번씩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 실정이나 그나마도 1달에 1백50만원 정도가
소요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대소면 소재 신한모방에서 처음 만난 이들은 가정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도 제대로 올리지 못한채 혼인신고만 하고 음성읍 읍내리 소재 전세방을 얻어 생활하고 있는 실정이다.
부인 전정희씨는 삼성생명 설계사로 일해 왔으나 아들 태양군의 간호로 다니던 직장도 그만둔 채 시름시름 앓고 있는 아들 간호로 여념이 없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기도 한 이들 부부는 새벽기도를 통해 첫아들 태양군이 수술을 받아 건강하게 생활하기를 정성스럽게 빌고 있다.

태양군을 도와주실분은
TEL 872-0985,
농협 계 좌 415014-52-102655
예금주 : 김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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