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3.27 월 00:46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소이
소이면 주민들 열차 이용,진정서 서명 돌입6월부터 소이역 무정차,주민 불편 호소
정진순 기자  |  ji5ji@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5.22  16:18: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소이면 주민들은 오는 6월부터 충북선 열차 시각변경에 따라 소이역에 정차하던 열차가 정차없이 그냥 지나치는 것으로 조정이 예상되자 진정서를 제출하기 위한 서명작업을 벌이고 있다.<사진은 소이역 전경>  
 

소이면 주민들은 오는 6월부터 충북선 열차 시각변경에 따라 소이역에 정차하던 열차가 정차없이 그냥 지나치는 것으로 조정이 예상되자 한국철도공사 대전지사장 앞으로 진정서를 제출하기 위한 서명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이면 주민들에 따르면 “ 6월1일자 충북선 열차 시각 변경으로 인해 소이역에 정차하던 소이역 발차 시각 기준 제천발 대전행 상행 1702번 새벽 5시13분,1706번 2시28분,1714번 7시58분열차와 대전발 제천행 하행 소이역 발차 1701번 7시41분,1709번 4시3분,1713번 7시3분 열차가 정차없이 통과하는 방향으로 조정이 추진되고 있다는 것이다.

소이역 이용은 소이면 주민들은 물론 청주 직장 출퇴근과 인근 기업체직원들도 출퇴근시 이용해 왔으나 열차가 정차하지않고 통과하게 되면 당장 큰 불편이 예상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소이면 대장리 소재 현대중공업 태양열 소이공장 준공으로 인하여 직원과 가족의 증가로 철도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한국담배 인삼공사 연구실이 올 가을 준공을 앞두고 있는만큼 열차 이용이 증가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따라 소이면 주민들은 소이역 기준 상행 1282번 9시26분,1708번 2시52분,1714번 7시44분 열차와 하행 소이역 기준 1703번 8시54분,1709번 3시34분,1713번 6시23분 열차를 정차시켜 줄것으로 요구하고 있다.

한편 한국철도공사 대전지사에서는 소이면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열차의 정차 여부를 검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진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감곡 미소요양보호사교육원, 79세 요양보호사 배출
2
맹동농협, 신기섭→박환희 체제로!
3
음성.진천 통합, 1만 명 주민 건의서명운동 전개
4
생극농협, 한창수 체제로 힘찬 출발
5
소여2리 주민들, 군청 앞에서 시위하는 이유는?
6
감곡농협 정지태 조합장 취임
7
삼성농협 제19대 정의철 조합장 취임
8
음성신문, 지역 주민 권익과 의견을 반영하길....
9
맹동초 51회 동창회, 라면으로 이웃과 사랑 나눠
10
(근조)최병윤 전 도의원 모친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김형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권
사업자 등록번호 303-81-64450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news9521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