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4.8 수 16:02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생극
수레의산 자연휴양림 개장숲속의 집 16실,인공폭포,등산로등 조성
손현생 기자  |  hsson@u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6.04  14:11: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음성군수레의산자연휴양림개장식  
 

한적한 시골 정취 가득한 수레의산(679.4m) 자연휴양림이 30일 자연휴양림 광장에서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개장식에는 박수광 음성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2004년부터 역점 추진해온 휴양림의 개장을 축하했다.

음성군 생극면 차곡리 일원에 89ha 규모로 들어선 수레의산 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인 숲속의 집 10동 16실을 비롯해 인공폭포, 등산로, 관리사무소, 주차장 등을 갖춘 아늑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숲속의 집은 7평에서 17평까지 다양한 평수로 지어졌으며 시설이용요금은 4만원에서 12만원으로 비수기 주중에는 30%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음성군민이 이용할 경우 20~50%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이번에 조성된 휴양림은 완만한 코스로 정비된 11.2㎞ 구간 등산로를 거닐며 가족단위 산행도 즐길 수 있으며 내년에는 족구장 등 체육시설을 갖춘 다목적잔디광장 및 야외수영장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 185개국 위인석상 1천여 점이 조성된 큰바위얼굴조각공원, 국내 처음으로 설립된 음성동요학교, 철 박물관, 충북 최초 설립되며 성모 순례지로 지정된 감곡성당 등 인근 관광지도 둘러볼 수 있다.

손현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음성군수레의산자연휴양림개장식
최근인기기사
1
맹동농협, GCM 공급으로 맹동수박 명품화 앞장
2
시민사회단체들 임호선 후보 지지 선언
3
악취나는 사료공장을 음성군으로 보낸다?
4
음성출신 김동연 전 부총리, 임호선 지원 나서나?
5
대소자치위원들 수제 마스크로 지역 안전 지키다
6
임호선 VS 경대수 불꽃튀는 ‘맞짱토론’
7
최용락 군의원, 삼성 A업체 악취 문제 해결방안 촉구
8
중부내륙철도 지선 서명운동 추진 한 달 만에 1만 2천명 돌파
9
비석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우수상 수상 쾌거
10
악취 농협사료공장 음성 이전 검토 “음성군에 기름붙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