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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맥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진짜 명당자리는 수맥 피한 곳
이석문  |  smlee@u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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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1.08.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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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한국수맥연구소 남기인 소장

수맥은 집터, 묘터의 필수사항

한국 수맥연구소 남기인 소장의 재미있는 수맥이야기에 대한 연재가 본보에 게재되면서 수맥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본보에 수맥에 대한 이야기가 보도되지 않을때만해도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이들이 많았으나 수맥을 통한 정신질환, 질병등이 사실적으로 입증이 되면서 수맥에 대한 관심은 음성지역을 중심으로 점점 확산돼 가고 있다.
이런이면에는 남기인 소장의 재미있는 수맥이야기가 본보에 게재되면서부터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본보를 비롯하여 중앙일보 인터넷 사이트 조인스 닷 컴의 의뢰를 받아 수맥에 대한 이야기를 집필하고 있는 남기인 소장은 전국 유명잡지 헤드라인 뉴스, 시사뉴스등에 집중적인 인터뷰로 보도되는등 점점 유명세를 타고 있다.
또한 중앙방송사인 MBC, KBS등의 방송사에서도 작가와 PD로부터 남기인 소장은 수맥에 대한 분석 의뢰를 받는등 분주한 하루를 맞고 있다.
현재 부산등 외지에서도 조상의 묘자리에 대한 수맥 조사를 의뢰받는등 전국적인 관심속에 수맥전문가로서 위상을 굳히고 있다.
한국 수맥연구소 남기인 소장이 수맥에 대한 관심을 갖기까지는 사연도 많다.
남기인 소장도 처음엔 수맥을 그져 미신정도로 치부하며 살아왔다.
그러나 우연하게 5년전 캐나다 한인방송에서 근무하는 조카로부터 사례를 듣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하루는 조카가 그지역 신부 인터뷰를 하기위해 찾아갔는데 인터뷰 도중 대뜸 “목이 아프지 않느냐”고 묻더라는 것이다.
그리고 “가족중 심장이 약한사람과 사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이라며 “할머니 산소에 수맥이 흐르니 이장”하라는 명령을 받게 된다.
더욱이 남소장 집안은 4대째 절실한 카톨릭 집안이라 그 의심의 골이 깊게 느끼게 됐다.
집안 회의를 거쳐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어머니 묘소를 이장하게 됐다.
모친의 산소를 이장하자 그동안 심근경색으로 고생하던 형수들의 고통이 거짓말처럼 사라졌고 큰 형수는 자주 빠지던 머리카락도 괜찮아 졌다고 한다.
갑상선 수술을 네 번이 받은 조카도 말끔히 다 나았다. 이때부터 남소장은 수맥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수맥에 대한 책자를 수집하여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연구를 거듭하면서 수맥에 대한 이야기를 본보를 통해 널리 알리게 됐다.

수맥은 무서운 파괴력 동반

수맥은 대지의 생물들에게 생명력을 부여해 주는 물의 순환 통로이며 수맥으로 유입되는 물은 자연이 지닌 자정능력을 통하여 맑고 깨끗하게 정화되어 오염이 없는 생명수가 된다.
대기오염이나 공해로 인해 더러워진 물은 흙, 모래, 자갈, 암반 등을 거치면서 땅속으로 스며드는 과정에서 식물들은 그들 성장에 필요로 하는 유기물 또는 무기물들과 흡착, 광물들은 물과 만나 물리적 또는 화학적 변화를 일으킨다.
이렇게 여과되어 땅속으로 스며든 물은 깨끗하고 순수해지기 때문이다. 이처럼 수맥은 물이 어느 곳에서 어떤 물질들과 반응 하였느냐에 따라 질좋은 광천수, 약수, 온도가 높아지면 온천수 등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는 아주 좋은 자원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수맥은 우리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생명수가 되기도 하지만, 수맥 자체가 방사하는 고유한 파장인 수맥파는 극히 짧은 파장으로써 물질 투과력이 매우 크기 때문에 아스팔트나 시멘트 심지어 바위까지도 갈라지게 하며 고층 건물도 무차별 투과하여 건축물에 균열을 일으키고 정밀기기의 고장을 유발시키는 한편 무서운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

수맥과 건강

수맥파는 인간의 질병, 주택을 비롯한 건축물의 수명, 동식물의 발육상태, 음택(陰宅)에 이르기까지 미처 상상도 못할 정도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수맥 위에 지어진 건물의 경우 그것이 단층 주택이든 고층 빌딩이든 똑같이 균열 현상을 일으키며, 고층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의 경우 1층에서 사는 사람이건 수십 층에 사는 사람이건 수맥의 영향으로 잠을 설친다거나 두통을 호소하고 나아가 심각한 질병에 걸리는 것에는 누구든 예외가 없다. 일단 수맥에 노출되면 그에 영향을 받는 모든 물체는 예외없이 피해를 입게 된다.
단지 그 차이가 노출상황과 지속시간, 그리고 수맥의 강도에 따라 실제로 인체가 그에 반응하기까지 개인별 차이를 보인다는 정도인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수맥을 타지 않는 사람은 30%에 불과하다.
“장기간 수맥파에 노출 되었을 때 나타나는 질병은 많다. 불면증, 두통, 신경통 등은 그 가벼운 예에 속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중풍, 비만,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등과 각종 신경성 질환과 심지어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쳐 유산을 하거나 기형아, 지체아 출산도 가져온다.”
게다가 수면 상태의 사람에게 미치는 수맥의 영향은 가히 치명적이다.
수면 상태는 곧 무의식 상태로, 자고 있는 사람은 전신이 이관되어 있어 무력하기 그지없다. 이때는 거의 수맥파에 노출되어 무방비로 노출된 상태이기에 그 피해 정도가 가장 심하며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게 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수맥파를 차단시켜 주는 방법이 없을까 연구했지만 수맥을 완전히 차단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다. 그런데 시중에는 수맥파를 차단한다고 주장하며 수맥매트, 벽에 붙이는 제품 등 여러 가지 제품이 나와 있는데 동판과 은박지는 어느 정도 차단의 효과가 있으나 1백50톤이상 되는 수맥은 차단이 불가능하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수맥의 파괴력은 완전 차단될 수 없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그 진실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따라서 수맥전문가가 가정을 방문해 수맥을 피해 생활하도록 유도해야만 수맥의 유해파에서 안전할 수 있다.”

조상이 편해야 후손이 편함은 철칙

어느 집에서 사람이 계속 병들거나 사람이 죽어 나가는 집이 있다면 ‘집터가 세다’고 한다. ‘집터가 세다’는 말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남기인 소장은 ‘집터나 묘터가 좋다, 나쁘다고 하는 기준은 다름 아닌 수맥이 있느냐, 없느냐’며 ‘수맥이 흐를 경우에는 그 자손들은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과 우환에 고통을 받게 된다’고 말한다.
남소장은 풍수라고 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고 한다.
이사람이 좋다고 했어도 다른이가 보면 형편없는 경우가 많아 집터나 묘자리에서 중요시하는 것은 동서남북 어느곳을 선택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수맥이 흐르느냐 흐르지 않느냐가 명당을 좌우한다고 한다.
그는 누구든지 기감(라디에스테지, 다우징, 엘로드 등)으로 수맥을 찾아내는 기법을 이용하여 몸을 진단해 보면 현재의 질병과 우환의 원인을 찾아낼 수 있다.
환부나 약한 부위, 지금은 아무 이상이 없으나 앞으로 병이 주어질 신체 부위에서 나쁜 기가 나오게 되는데, 흘러드는 나쁜 기가 어디에서 발산되고 있으며 그 발원지가 어디인지도 알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묘지에 수맥이 흐를 경우 시신의 유골에서 나쁜 기가 끊임없이 4대(조상의 대에 따라 기의 강약에 차이가 있음)에 걸쳐 영향을 끼치므로 그 자손들은 유전병처럼 여겨지는 질병과 각종 우환에 시달리게 된다. 그러므로 유전병이란 없다고 감히 장담한다.”
“수맥위에 묘지를 쓰게 되면 봉분이 잘 허물어지며, 잔디가 잘 자라지 못하고, 무덤의 흙이 갈라지기도 하며, 시신이 엎어지는(풍수 용어로 도시혈)일도 발생하고 시신의 머리가 떨어져 발치에 가 있는 수도 있다.
파묘해 보면 시신은 불에 태운 듯 검게 변해 있고 부분적으로 소골이 심하다.
풍수 전문가들은 이를 화염이 들었다고 표현하는데 원인은 수맥파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어떤 묘지에는 장례를 치른지 오래된 시신이 전혀 썩지 않거나 장례 치른지 2~3년밖에 안된 시신도 흔적도 없이 녹아서 삭아 없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될 때 그 자손들에게는 전혀 뜻밖의 우환과 각종 사고 등 원인 모를 공포의 도가니에 휩싸이게 된다.”
남기인 소장은 수맥정도에 따라서 묘지를 1~10등급으로 평가하는데, 7~10등급의 묘지는 나쁘게 평가를 하며 특히 8~10등급의 묘지는 날짜를 가리지 말고 시급히 이장할 것을 권유한다.
남소장은 “우리의 생활과 건강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수맥에 대하여 과학자, 교육학자, 의사들이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준다면 국민건강증진(예방의학발달)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다.
수맥파의 폐해를 새롭게 인식하고 대처한다면 닥쳐올 불행을 막아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상담 : 043-882-2191, 011-9784-2191
홈페이지 : www.watervein.pe.kr)

수맥이 조상의 묘지로 흐를 경우 주어지는 피해 사례

-그 집안 사람들 대부분이 단명하거나 유전병 같은 질병이 있다.
-노력에 비해 이상할 정도로 사업에 어려움을 겪게 되며 잘 나가던 사업이 갑자기 어려움에 부딪쳐 파산에 이른다.
또한 집안에 가출, 이혼, 구금형을 받는 자손이 생기거나 각종 사고가 발생한다.
-두개골 부위로 수맥이 흐를 경우 백혈병, 재생불량성빈혈, 만성두통, 뇌졸중, 정신이상, 치매, 정박아 등의 질병
-목 부위로 수맥이 흐를 경우 기관지, 갑상선, 목디스크, 임파선 등의 질병
-복부 부위로 수맥이 흐를 경우 신장, 장, 배뇨, 성기능장애, 불임, 유산, 자궁염, 자궁암, 척추 디스크 등의 장애
-무릎 및 발 부위로 수맥이 흐를 경우 작은 충격에도 쉽게 다치거나 류마티스 및 관절염의 발생
※환자와 묘지의 수맥을 대조 분석한 연구내용임(전국 3백여명 환자를 대상)
<수맥이야기 designtimesp=2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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