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4.3 금 09:53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오피니언
실전영어 하루 한마디(2)
음성신문  |  esb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12.20  15:51: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expression for everyday


How long are you going to stay?


앞에서 배운 <Excuse me, do you have a vacancy?> 에 대한 대답은 <Yes, we do.>혹은 <Sure, we do.>인데 둘 다 <예, 있습니다.> 즉, 빈방이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 대답에 이어 호텔의 <front desk>직원이 묻는 말이 바로 위의 표현이다. 즉 <얼마나 머무실 겁니까?>라는 뜻이다. 물론 stay뒤에 <at this hotel>이 생략되어 있다.

이 문장을 발음할 때 <하우 롱 아유 고 잉 투 스테이?>라는 것은 잘 알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미국에서 이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물론 방을 구하는 사람이 외국인이라는 것을 알고 쉽고 똑똑하게 말해주는 경우야 있겠지만.... 여기서 우리가 배울 표현은 <are you going to>를 미국적으로 표현하는 <are you gonna>라는 것이다. <gonna>는 <going to>의 축약된 표현으로 미국이 아닌 다른 영어권 나라에서는 거의 사용하는 않는 표현이다. 이것은 미국현지에서 매일 수백 번 사용하는 표현이기 때문에 반드시 숙달해 놓아야 한다. 발음은 <아 유 고 나>라고 한다. <고>에 엑센트를 준다. 그리고 <아 유>도 너무 분명히 구분하지 말고 거의 붙여서 발음한다. 참고로 <front desk>는 <프론트 데스크>라고 하지 말고 <프론 데스크>라고 할 것.

음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음성군 기부자들 다양한 예우 받는다
2
제21대 국회 입성, 주인공은 누구?
3
생극 오생리 하천에 회색빛 폐수가
4
음성군 코로나19’ 6번째 확진자 발생…충북 44번째
5
임호선 후보측 ‘선거대책본부 출정식’ 취소
6
봄이 오는 물가, ‘쑥부쟁이’가 그리워, 그리워~
7
비석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우수상 수상 쾌거
8
음성문화원, 연이은 문체부 공모사업 선정 쾌거
9
음성군의회 현미경 결산검사 시작
10
“수도권 연계 철도망 구축 본격 추진하겠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