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3.27 월 00:46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소이
오랫말 마을과 오랜 친구가 됩시다인삼특작부 소이 비산2리 마을과 자매결연 추진
음성신문  |  webmaster@u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2  10:24: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인삼특작부가 비산리 오랫말마을과 협약을 맺고 주민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소이면에 위치한 인삼특작부가 오랫말 마을과 오랜 친구가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부장 이지원) 인삼과는 9월 13일 음성군「오랫말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친화적 교류를 통해 주민 친화와 마을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음성군「오랫말마을」은 인삼특작부와 근접한 비산2리 마을로 벼, 복숭아, 고추, 인삼, 참깨, 들깨 등을 재배하고 있다.

이날 오랫말마을 회관에서 진행될 자매결연 협약식에는 이지원 인삼특작부장을 비롯한 인삼특작부 직원 30여명과 주민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인삼특작부 이지원 부장은 “인삼특작부와 이웃하고 있는 오랫말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마을이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매결연에 참석한 인삼특작부 직원들은 자매결연식이 끝난 뒤 마을회관에 가구를 전달하고, 고추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한다.

앞으로 인삼특작부는 자매결연을 한 오랫말마을에 일손돕기, 농산물직거래, 마을 가꾸기, 기술지원, 마을주민 초청행사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음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감곡 미소요양보호사교육원, 79세 요양보호사 배출
2
맹동농협, 신기섭→박환희 체제로!
3
음성.진천 통합, 1만 명 주민 건의서명운동 전개
4
생극농협, 한창수 체제로 힘찬 출발
5
소여2리 주민들, 군청 앞에서 시위하는 이유는?
6
감곡농협 정지태 조합장 취임
7
삼성농협 제19대 정의철 조합장 취임
8
음성신문, 지역 주민 권익과 의견을 반영하길....
9
맹동초 51회 동창회, 라면으로 이웃과 사랑 나눠
10
(근조)최병윤 전 도의원 모친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김형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권
사업자 등록번호 303-81-64450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news9521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