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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은 가래떡 먹는 날대소초.맹동초, 농업인의 날 맞이 가래떡 데이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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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3  10: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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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소초에서 여성 농업인들이 가래떡을 학생들에게 먹여주고 있다.

대소초와 맹동초에서는 11월 10일 아침 등교 시간에‘2017년 가래떡 데이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이번 ‘2017년 가래떡 데이 캠페인’은 아침밥의 중요성과 우리 쌀의 우수성 홍보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의 주최하고 식생활교육음성네트워크가 주관한 행사이다.

학생들은 우리 땅에서 자란 햅쌀로 만든 가래떡을 먹으며, 농민들의 땀방울을 기억하는 농업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대소초 정충선 교장은 “11월 11일이 빼빼로데이 대신 농업의 중요성과 우리 먹거리의 소중함을 기억하는 ‘가래떡데이’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사랑하는 학생들로 자랄 수 있도록 학교에서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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