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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사회/경제
설 앞두고 ‘AI 철통방역’ 철저군, 산란계, 종오리 앞 방역초소 설치
음성신문  |  webmaster@u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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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0: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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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오리 산란계 농장 앞에서 방역초소를 설치하고 차량을 방역하는 모습.

음성군은 지난 11월 19일 전북 고창군의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 이후 거점소독소(대소면 대성로 39, 국민체육센터)를 설치·운영하여 농장을 출입하는 모든 차량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경기, 충남 등 인접지역에서 고병원성 AI의 발생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산란계 및 종오리 농장 앞에 방역 초소 10개소를 설치하여 ‘AI 철통방역’에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였다.

이필용 음성군수는 “예년보다 더욱 추위가 강한 이번 겨울에서 마지막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설 연휴기간을 시작으로 AI를 차단하기 위하여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AI 철통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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