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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셋째 토요일은 ‘대소면 일제 대청소 날’17일 주민 200여 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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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0  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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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소면 주민들이 일제 대청소의 날을 맞아 쓰레기 수거에 나서고 있다.

대소면(면장 구자평)은 매월 세 번째 토요일을 ‘대소면 일제 대청소의 날’로 지정하고, 지난 17일 첫 대청소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시가지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 약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여 각 마을 내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 등에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대소면에서는 매주 첫째 일요일에는 외국인 근로자 중심의 시가지 청소, 셋째 토요일은 마을별 일제 대청소, 마지막 금요일에는 기관사회단체와 공무원이 함께하는 국토대청결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한 대소 가꾸기에 전 주민이 참여하기로 했다.

구자평 대소면장은 “이른 시간 대소면 시가지 청소에 참여한 주민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일제 대청소를 추진하고 조기 대청소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기 정착하여 더 쾌적하고 깨끗한 대소면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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