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23 수 10:25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생극
가을 햇살과 음악, 그리고 좋은 이웃들생극 관성1리 코이하우스 가을음악회 열려
김진수 기자  |  birstj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3  00:13: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코이하우스 가을 음악회 모습.
   
▲ 주창수 씨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어린이들이 노래하는 모습.

가을 햇살과 따뜻한 음악, 그리고 좋은 이웃들이 화사하게 외출한 가을날이었다.

10월 20일(토) 생극 관성1리에서는 ‘코이하우스 가을 음악회’가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린 코이하우스 가을 음악회는 관성1리로 귀촌한 귀촌인과 지인들, 그리고 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정을 나누는 만남의 자리였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주창수 씨는 “관성1리로 귀촌하여 자리를 잡기까지 도움을 준 정겨운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고, 귀촌하며 자주 볼 수 없는 보고싶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가을걷이 농사로 한창 바쁜데도 찾아주신 주민들과 또 먼 거리를 달려와주신 지인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가을음악회는 이재서 테너(남 몰래 흘리는 눈물, 황성 옛터), 현악앙상블(김홍연, 임송혜, 김혜영, 양지욱, 정태현, 주동우), 최경채 팝페라 가수(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지금 이 순간-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OST), 국악앙상블 ‘달섬’(허윤재, 최세윤, 서지선, 방아영)의 클레식, 가요, 판소리, 민요 등 동.서양 음악이 어우러진 멋진 무대로 꾸며졌다.

한편 몇 년 전부터 수도권에서 생극 관성1리 관말마을로 귀촌한 주창수 씨, 전희삼 씨 등 가족들이 전원주택을 짓고 자리를 잡은 코이하우스는 잉어양식장, 코이갤러리 등을 운영하고 있다.

   
▲ 테너 이재서 씨와 현악앙상블의 공연 모습.
   
▲ 국악앙상블 '달섬'의 방아영 씨가 공연하고 있다.
   
▲ 사회자 모습.
   
▲ 코이하우스 가을 음악회에 참석한 관람객들 모습.
   
▲ 코이갤러리 전경.
   
▲ 코이하우스 나무 밑에 떨어진 똘배에 가을 햇살이 내리쬐고 있다.
김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음성 맹동 출신 박승렬 씨, 충북교육청 부이사관(3급) 승진
2
음성군, 폐기물처리시설 주변지역 주민에 현금 지원 제도 마련
3
맹동면 '혁신도시 두성리' 분리 추진
4
쌍봉초총동문회 후배 사랑.지역어린이 사랑 ‘최고!’
5
(카메라고발) 이 물의 정체는 뭘까요?
6
꼬망새유치원 쌍봉초와 업무협약 맺어
7
국립소방병원 성공적 건립 위한 업무협약 체결!
8
음성소방서,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 구조
9
뉴턴의 사과나무, 충북혁신도시에 심다
10
‘음성명작페스티벌 문예 공모전’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