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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 어린이들 뮤지컬 갈라쇼 보며 진로 탐색원당초 13일 극단 ‘해보마’,뮤지컬 <꾼> 갈라쇼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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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15  17: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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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당초 어린이들이 뮤지컬 <꾼>갈라쇼를 관람하고 있다.

감곡 원당초등학교(교장 황은경)는 13일 음성예술회관 상주예술단체인 극단 ‘해보마’를 초청하여 3~6학년 54명에게 진로직업 멘토링을 실시했으며 전교생 82명이 뮤지컬 갈라쇼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 2시간에 걸쳐 이루어진 진로 직업 멘토링에서는 배우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주변 배우들의 이야기 및 무대 뒷이야기와 학생들의 질의 응답시간으로 이루어졌다.

오후에는 판소리 비평가이자 소리꾼 양성에 이바지한 교육자 신재효와 최초의 여성 소리꾼 진채선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꾼』 갈라쇼를 감상했다.

백서연(6학년) 학생은 “이번 멘토링 시간을 통해서 연극배우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어서 재미있었고 우리 음악인 판소리를 주제로 한 뮤지컬을 볼 수 있어서 의미 있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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