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8.19 월 14:06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종합사회/경제
우체국 집배원 행복을 배달하다음성우체국 설명절 음성군내 소외계층 46 가정에 한과.김 전달
음성신문  |  webmaster@u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7  09:43: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음성우체국 직원들이 음성군 소외계층에 물품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음성우체국 집배원들이 설을 앞두고 행복을 배달해 화제다.

음성우체국(국장 연옥례)은 1일 음성군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46명의 가정에 한과와 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음성우체국을 필두로 금왕, 생극, 음성동성의 집배센터의 모든 집배원들이 직접 담당구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행복을 담은 택배를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이번 봉사활동이 특별한 이유는 작년 추석에 이어 행복을 나눠줄 이웃을 집배원들이 직접 선정해서 행복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이다.

집배원 음경재 주무관은 “매일 우편물을 배달하면서 주민들을 만나기 때문에 이웃들의 실정을 잘 안다”면서 “집배현장에서 발견한 어려운 이웃을 도와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연옥례 음성우체국장은 “설은 우체국 택배 물량이 많아, 배달을 담당하는 집배원들의 업무가 힘든데도 불구하고 지난 추석에 이어 행복 배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과 행복을 나눠주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음성우체국은 자체 봉사단체인 햇사레 나눔봉사단을 설립하여 2011년부터 매년 명절은 물론, 가정의 달, 연말연시 등에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행복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음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으뜸 맹동면민들 화합과 발전 한마당 가져
2
농협 우수고객들 들깨체험으로 건강한 인생 도모하다
3
충북혁신도시 인구 2만5천 돌파
4
제74주년 광복절 맞아 다양한 행사 열려
5
작고한 아내 대신 아내모교에 장학금 전달
6
2020학년도 음성군 중학구 조정(안) 행정 예고
7
조병옥 군수 발로 뛰는 적극 행정 돋보여
8
독도 품고 나라사랑 국권회복 감격을 맛보다
9
퇴임 앞둔 김덕순 교육장의 ‘아름다운 봉사’
10
음성청결고추 직거래장터 오는 17일 개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