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25 화 16:12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음성
용산산단 예정지 불법 죽목 식재 꼼짝마!군, 예정지 불법행위 강력 처벌 방침
음성신문  |  webmaster@u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2  12:00: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음성군은 용산일반산업단지 예정지의 불법행위 대해 강력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군은 2006년부터 10년 넘게 추진해 오던 음성읍 지역 주민의 최대 염원이자 숙원사업인 용산일반산업단지 계획을 지난 1월 31일 충청북도에 승인 신청하고, 2월 19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계획 설명과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합동설명회를 실시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용산일반산업단지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일부 사람들이 사업예정지 내 사유지를 임대해 유실수 등을 대량으로 식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보상을 노린 불법행위로 용산일반산업단지의 정상적인 추진에 커다란 장애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사업예정지 내 불법 수목 식재는 용산일반산업단지 추진에 커다란 걸림돌이 되는 만큼 수목식재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힘을 하나로 합쳐야 할 때”라고 말했다.

한편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업단지의 지정 또는 변경에 관한 주민 등의 의견청취를 위한 공고가 있는 지역에서는 죽목의 벌채 및 식재 행위는 불법행위이며, 군은 이러한 불법행위 확인 시 행정명령, 고발 등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음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은경
금왕테크노밸리 폐기물처리장때문에 온동네가 시끄러운데 또다른 산업단지를 추진한다고 하네요~
일명 신평산업단지라 하는데 이제 산업단지는 그만좀 했으면 좋겠네요~
고향을 지키며 사람도 살아야지~ 투기꾼들과 부동산업자들만 먹고사는 산업단지 제발 그만하기를~
산업단지 한다고하니 신평리&도청리에는 구석구석 나무심는다고 난리도 아니네요~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에 가슴이 미어지네요~~

(2019-04-15 16:49:41)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최근인기기사
1
음성 복지타운 입지선정 어디로?
2
음성 한마음로터리클럽 지윤정 회장 취임
3
인삼축제 음성으로 가나? 유언비어 확산
4
란트슈게마인데! 음성에서 만들어 보자!
5
설성로타리클럽 다문화가정에 사랑의 쌀 전달
6
무더운 여름 블루베리로 건강을 챙깁시다~
7
제16회 음성군수기 차지 축구대회 성황
8
음성 청문관 통해 충북교육 묻고 듣는다
9
강한 원남, 행복한 면민들 화합의 노래 부르다
10
‘함께하는 참여봉사, 함께하는 금왕클럽’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