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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세 해밀포럼 회장 집안 겹경사 ‘화제’아들 종구 변호사 합격. 큰딸 새임 의학박사 취득
이종구 기자  |  jong08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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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9  16: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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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세 해밀포럼 회장의 화목한 가족 모습.
   
▲ 이석문 직전회장은 해밀포럼 가족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축하 꽃다발을 정용세 회장에게 전달했다.
   
▲ 해밀포럼은 지난 5월 3일 음성읍의 한 식당에서 이석문 직전회장, 이무승 사무처장, 우성수 전 군의원, 송춘홍 전 생극주민자치위원장 등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용세 회장의 아들 종구(32) 씨 변호사 합격과 딸 새임(31) 씨의 의학박사 취득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정용세 해밀포럼 회장의 두 자녀가 변호사 시험 합격과 의학박사를 취득하는 겹경사를 맞아 화제가 되고 있다.

해밀포럼은 지난 53일 음성읍의 한 식당에서 이석문 직전회장, 이무승 사무처장, 우성수 전 군의원, 송춘홍 전 생극주민자치위원장 등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용세 회장의 아들 종구(32) 씨 변호사 합격과 딸 새임(31) 씨의 의학박사 취득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이석문 직전회장은 해밀포럼 가족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축하 꽃다발을 정용세 회장에게 전달했다.

아들 정종구 씨는 지난 4월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2019년 제8회 변호사시험에 응시해 합격한 종구 씨는 남신초, 한일중, 연세대학교 법대 로스쿨을 졸업한 재원이다.

현재 서울에서 유명한 법무법인 엘케이비 파트너 로펌 회사에 취직해 변호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서울대법대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또한 남신초, 서울과학고,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를 졸업한 큰딸 정새임 씨도 항상 공부와 연구를 멈추지 않은 끝에 지난해 이화여대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의학박사(약리학)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새임 씨는서울대병원에서 전공의(인턴) 과정을 수련하고 있다.

이처럼 자녀들의 겹경사를 맞은 정 회장은 축하 자리를 마련해 준 해밀포럼 가족에게 감사드린다자녀 자랑하는 자리다 싶어 사실 부끄럽다. 항상 우리 회원들 잊지 않고 마음과 정성을 다해 음성 군민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서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항상 겸손하고 남을 먼저 배려하기 좋아하는 소탈한 이웃집 아저씨 같은 정 회장은 지난해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34년의 근무를 마치고 퇴직해 현재 음성 해밀포럼 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의학박사를 취득한 큰딸 정새임 씨가 서울대학교 전공의 수련 과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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