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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체육회원들 혁신도시 꽃단지 조성 ‘구슬땀’17일 혁신도시 어울림 꽃단지 제초.환경정화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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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7  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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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동체육회원들이 혁신도시 어울림 꽃단지 제초작업을 실시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진혁 맹동체육회장이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맹동체육회원들이 혁신도 꽃단지 조성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5월 17일(금) 맹동면(면장 남원식) 체육회(회장 임진혁)가 충북혁신도시 내 나대지에서 조성중인 어울림 꽃단지에서 제초작업과 환경 정화활동을 펼친 것.

충북혁신도시 어울림 꽃단지는 그동안 잡풀과 잡목이 무성하고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 등으로 도시 미관을 해쳐 많은 민원이 발생한 곳에 대한 환경개선 대책으로 마련하게 되었다.

이날 제초작업과 환경 정화활동을 주관한 임진혁 맹동체육회장은 “충북혁신도시에 볼거리와 힐링공간을 제공위해 진행되는 어울림 꽃단지 조성사업에 동참하게 돼 보람있다”면서 “어울림 꽃단지를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오고, 하루가 다르게 발전.변화하는 충북혁신도시를 널리 알려 혁신도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5월 27일 개장할 예정인 충북혁신도시 어울림 꽃단지는 혁신도시 내 나대지 461,981㎡(약 14만평)에 유채꽃, 양귀비꽃, 청보리 등을 식재했고, 포토존.바람개비.동물농장을 추가로 설치하여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유채꽃은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하였고, 청보리는 푸른 물결을 이룰 정도로 자라고 있으나, 양귀비꽃은 가뭄 등으로 늦어져 6월 이후에나 개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혁신도시 어울림 꽃단지에서 제초작업을 하고 있는 맹동체육회원들 모습.
   
▲맹동체육회원들이 혁신도시 어울림 꽃단지에서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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