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9.20 금 14:22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종합정치/행정
경대수 의원, ‘국민운동단체 육성 지원법안’ 대표 발의새마을운동, 바르게살기운동, 한국자유총연맹 등 국민운동단체 지원 강화 위해
음성신문  |  webmaster@u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31  09:54: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경대수 국회의원.

경대수 국회의원(증평·진천·음성)이 국민운동단체의 육성 및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새마을운동조직 육성법」,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법」, 「한국자유총연맹 육성에 관한 법률」등 세 건의 법률개정안을 지난 29일 대표 발의하였다.

국민운동단체는 범국민적인 공익사업의 추진을 위해 국민의 자발적 참여로 설립된 단체로 새마을운동조직과 바르게살기운동조직, 한국자유총연맹이 3대 국민운동단체로 명명되고 있다.

이 조직들은 지역사회의 말단에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벌여 나가고 있으며, 사회안전망 구축이나 공익캠페인 전개, 취약·소외계층에 대한 나눔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가와 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운동단체의 활발한 활동과 성과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저변 확대를 위한 국가의 노력은 많이 미흡한 상황이다.

국민운동단체 조직의 운영 등에 대한 국가의 적극적인 재정지원이 필요하며, 회원들을 규합하고 사회봉사활동을 수행하는 등 국민운동단체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에 대하여 조직의 책임자 등에게 활동수당을 지급하는 등 각종 수당을 국가가 보조해 주는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이에 경대수 의원이 발의한 개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새마을운동조직, 바르게살기운동조직, 한국자유총연맹의 운영경비와 시설비 등을 위한 출연금 및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고, 업무수당, 활동수당 등 각종 수당 지급을 보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대수 의원은 “지역사회를 위해 온갖 굳은 일을 도맡아 헌신하시는 국민운동단체 회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조직의 육성 및 활성화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취지를 밝히며, “앞으로도 이들에 대한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음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대소체육회 미래 손흥민을 꿈꾸는 아이들 지원
2
금왕라이온들 어려운 이웃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
3
추석 연휴 후유증? 거리엔 쓰레기들이
4
맹동 이장들, 이웃 사랑 실천
5
向山 김욱한 화가 제17회 개인전 개최
6
다올찬 애호박, 추석 전후로 매출 상한가
7
‘얼쑤! 우리가락 좋을씨고~’ 음성으로 떠나는 국악나들이
8
정동혁 감곡면장, 감곡면지에 힘 보탰다
9
음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태세 강화
10
음성군, 중국 강소성 태주시 국제의료박람회 참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