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9.20 금 14:22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종합문화/교육
모교에 선배들이 돌아왔다~음성장학회 '제4회 장학생 환류 사업' 추진
음성신문  |  webmaster@u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9  09:19: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음성장학회에서 대학생들에게 모교 진로특강 멘토 위촉장을 전달하며 군관계자와 대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음성장학회(이사장 조병옥 음성군수)는 제4회 장학생 환류 사업 추진을 위해 음성장학회 장학금을 지원받는 대학생 21명을 제4기 멘토단으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21명의 멘토는 각자 졸업한 모교를 찾아가 1학년 후배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장학생 환류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제4회 장학생 환류 사업은 기존 캠프 방식에서 더 많은 학생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사업으로 변경 추진되며,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청소년 교육전문교육기관인 한국교육리더십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의 자기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7월 9일(화) 음성고등학교를 시작으로 7월18일(목)에는 대금고등학교, 7월 22일(월)에는 매괴고등학교에서 1학년 전교생(총 413명)을 대상으로 1교시부터 6교시까지는 한국교육리더십센터의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7교시에는 대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자료로 후배들을 위해 공부 방법, 입시 준비 방법, 대학교 생활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장학금 지원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1회 장학생 환류 사업부터 4회 장학생 환류 사업까지 빠지지 않고 참여했다.”라며, “짧은 시간이지만 후배들의 진로·진학에 대한 고민을 덜어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장학회 이사장(음성군수)은 “바쁜 방학 기간이지만 후배들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준 대학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여러분이 있어 음성군의 미래가 밝다.”고 말했으며, “멘티로 참여하는 1학년 학생들도 이번 기회가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장학회는 단순한 장학금 지급에 그치지 않고 2016년부터 장학생 환류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오고 있다.

음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대소체육회 미래 손흥민을 꿈꾸는 아이들 지원
2
금왕라이온들 어려운 이웃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
3
추석 연휴 후유증? 거리엔 쓰레기들이
4
맹동 이장들, 이웃 사랑 실천
5
向山 김욱한 화가 제17회 개인전 개최
6
다올찬 애호박, 추석 전후로 매출 상한가
7
‘얼쑤! 우리가락 좋을씨고~’ 음성으로 떠나는 국악나들이
8
정동혁 감곡면장, 감곡면지에 힘 보탰다
9
음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태세 강화
10
음성군, 중국 강소성 태주시 국제의료박람회 참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