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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땀+鄕愁로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었어요상명대 문화예술대학생들 문촌5리 벽화그리기 봉사 실시
김진수 기자  |  birstj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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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2  1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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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곡 문촌5리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상명대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전개한 상명대 문화예술대 학생회 임원들이 전찬길 문촌5리 이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젊음과 땀, 그리고 향수로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었어요.

상명대학교 문화예술대학 학생들이 감곡면(면장 정동혁) 문촌5리(이장 전찬길) 장평마을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7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장평마을 일원에서는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40여 명 상명대 학생들이 벽화 그리기로 땀을 흘렸다.

이번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주관한 상명대 문화예술대 김진경 학생회장은 “너무 아름다운 전원마을인 장평마을을 멋지게 만드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전찬길 이장님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촌5리 전찬길 이장은 “오랫만에 많은 젊은이들이 찾아주니 마을에 활기있고 생동감이 넘치는 것 같다”면서 “더운 날 마을을 아름답게 가꿔준 상명대학생들에게 고맙고, 모두 건강하고, 미래 우리사회 일꾼들이 되길 바란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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