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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음성발전소사업 포기하라”16일 음성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 가두시위 및 규탄집회 가져
이종구 기자  |  jong08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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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6  10: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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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공동위원장 이기연)는 16일 군청앞에서 발전소 예정지 평곡 주민과 인근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소 건설 반대 규탄집회를 가졌다.
   
▲ 이기연 음성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월 16일 음성군청 앞에서 기자회견문을 통해 발전소 건설을 결사 반대를 하고 있다.
   
▲ 16일 음성발전소건설반대투쟁위에서 설치한 후원모급 접수처 천막의 모습.
   
▲ 16일 음성발전소건설반대투쟁위원회는 오전 9시 20분 경 트랙터와 화물차 수십대의 가두시위를 벌이며 음성읍 시내일원을 돌았다.

전원촉진개발법을 악용하여 주민을 선동, 혼란에 빠트리고 행정심판을 무산시켜 발전소 건설을 정당화하려는 한국동서발전을 고발한다

음성발전소반대투쟁위원회(공동위원장 이기연)16일 오전 920분 경 음성읍 시내 일원에서 트랙터와 화물차 가두시위와 군청앞에서 발전소 예정지 평곡 주민과 인근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소 건설 반대 규탄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한국동서발전의 전원개발법을 악용한 고도의 주민와해 프락치 공작책동을 사죄하고 발전소사업을 포기하라며 강력하게 결사반대 했다.

이기연 공동위원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지난 48일 한국경제신문은 친환경LNG발전소의 배신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동서발전의 내부보고서를 인용하여 다량의 유해물질이 배출되고 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고 밝혔다.

이어 발전소 예정지 주민 395명은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심의위원회 제227차회의에서 발전소 사업장 소재지 변경승인허가가 당초 충남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에서 충북 음성군 음성읍 평곡리로 사업장 변경 승인허가 된 내용이 전기사업법을 위반한 위법성 및 부당성에 대하여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발전소 사업장 소재지 변경 허가를 취소하라는 취지의 재결을 구하는 행정심판을 청구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들은 "한국동서발전은 발전소 건설 예정지 토지주에게 접근하여 지금 토지 사용 동의를 하면 평당 30만원을 주고 그렇지 안으면 불이익을 받게 된다 지금 토지 사용 동의를 하면 대지의 경우 실거래가격의 3.5배를 지급한다 등 가짜뉴스를 퍼트려 편법을 동원했다"고 했다.

전원촉진개발법의 토지수용과 토지 출입에 대한 규정 등을 악용하여 부락 전주민에 대한 이주대책으로 이주자 공동 아파트 및 공동창고의 위치까지 자세하게 밑그림을 그려 부락민을 현혹시킨 사건으로 이는 모두 한국동서발전이 고도의 술책으로 협상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들은 발전소 예정부지 전주민이 발전소 건설을 수용하는 것처럼 꾀하려고 푸락치를 침투시킨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계기로 행정심판을 무산시키려 했다이와 관련하여 음성군은 사전에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었는지, 관련자들의 특혜나 대가성이 없었는지에 대하여 사법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었다.

그리고 이들은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더 이상 주민을 현혹시키려는 푸락치 공작을 벌이지 말고 지역주민들에게 사죄하고 우리지역에서의 발전소 건설 사업을 자진하여 즉각 철회하라고 결사 반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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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이 등신 머저리들아 발전소 유치하기도 힘이 드는 데, 어찌 바보들처럼 이좋은 군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고생에 대한 차하는고사하고 반대를 일삼고 있는 가? 이 사업은 우리가 후손에게 길이 물려줄 음성이 한층 발전할 수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19-07-18 08: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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