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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얼롱콘서트, 햇사레복숭아와 Forever~제10회 햇사레 싱얼롱콘서트 ‘회상-응답하라1988’로....
김진수 기자  |  birstj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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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2  01: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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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싱얼롱콘서트 공연 모습.
   
▲ 정지몽 로사리오봉사단장이 디제이로 나레이션을 하고 있다.
   
▲ 권태화 감곡농협조합장이 축사하고 있다.
   
▲ 제10회 싱얼롱콘서트 공연 모습.

싱얼롱콘서트가 햇사레복숭아와 함께 ‘Forever’를 노래했다.

‘제10회 햇사레 싱얼롱콘서트’가 9월 1일(일) 밤 감곡IC 앞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로사리오봉사단(단장 정지몽)이 주최하고, 햇사레음악교실이 주관한 싱얼롱콘서트에는 정동혁 감곡면장, 권태화 감곡농협조합장, 이구희 음성군주민자치협의회장 등 기관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음악을 즐기고, 주민들과 어울려 정담을 나눴다.

행사를 주최한 로사리오봉사단 정지몽 단장은 "어려운 가운데도 10년 동안 7080 대중가요를 내용으로 진행된 싱얼롱콘서트에 함께해준 음악인과 동호회원들, 글고 주민과 방문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음성군에서 생산되는 전국 최고 품질의 햇사레복숭아를 홍보하고, 음악을 통해 행복한 추억과 삶을 도모하기 위한 싱얼롱콘서트가 가족과 이웃들이 함께 어울리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햇사레 Fork band의 6대 드럼 합주와 지난해에 이어 초청된 라이브가수 박은경 씨의 공연으로로 시작한 이번 공연은 충북방송.음성군청 아나운서인 강혜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기념식에 이어 제1부 ‘88년 추억속으로’에서는 정지몽 단장이 DJ를 맡아 나레이션으로 강동대 실용음악과 학생들 중심으로 공연이 진행됐고, 제2부 ‘함께 불러요 싱얼롱’은 햇사음악교실 소속 다양한 밴드가 출연해 노래한데 이어, 제3부는 ‘다함께 춤을, 신나게 놀아요’ 순서로 함께 노래하며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가톨릭 신자들이 음악과 봉사활동을 위해 1997년 11월 창단 이후 20년 넘게 수많은 공연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로사리오봉사단은 지금까지 120여 명 회원들이 활동했으며, 2012년 시작한 햇사레 음악교실은 통기타반 등 10개반 40여 명 회원들이 감곡 야외공연장 연습실에서 연습하고 있다.

   
▲강혜민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있다.
   
▲라이브가수 박은경 씨가 초청공연을 하고 있다.
   
▲햇사레음악교실 통기타반 공연 모습.
   
▲로사리오 힐링밴드 공연애서 목진유 씨가 열창하는 모습.
   
▲강동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공연 모습.
   
▲관객들 모습.
   
▲춤추며 기뻐하는 관객들 모습.
   
▲음향.조명 스텝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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