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 화 14:28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금왕
용천초 씨름부 전국대회 단체전 7관왕 쾌거역사에 길이 남을만한 성적 올려
음성신문  |  webmaster@u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5  10:20: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용천초 씨름선수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왕 용천초등학교(교장 김순남)는 춘천에서 열린 제5회 춘천소양강배전국장사 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통해 전국대회 7관왕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9월 1일부터 3일까지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용천초는 초등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문경의 호서남초를 맞아 4대0, 압도적으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용천초는 2019년도 3월 통영에서 열린 제49회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우승을 시작으로 제20회 증평인삼배, 제33회 전국시도대항, 제73회 전국씨름선수권, 제56회 대통령기, 제16회 학산배, 제5회 춘천소양강배까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2019년도 대한씨름협회 주관 모든 전국대회 우승, 단체전 7관왕이라는 씨름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초등학교 4학년 2학기 때 처음 씨름을 접하고 배우기 시작한 선수들(6학년 이지민, 김유겸, 김민건, 백재현, 박요한, 김성민, 이우주)은 우승을 확정 짓는 순간 모래판 위에서 자신들을 지도한 장현모 감독에게 큰절을 올리며 많은 관중이 지켜보는 앞에서 대기록의 끝을 알렸다.

용천초 김순남 교장은 “용천초등학교라는 이름으로 씨름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운 주인공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씨름 명문 학교로서 대한민국 씨름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화답했다.

음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이재봉 음성 하당초 총동문회장 취임
2
음성군주민자치협의회 노금식 회장 선출
3
음성축구협, 경기덕 호에서 조득남 호로~
4
최종봉 제1대 음성군체육회장 당선증 교부
5
음성키비탄, 박필기 회장 체제로 본격 출발
6
제16대 박준선 금왕체육회장 취임
7
응천십리벚꽃길보존회 3기 출범!
8
‘생골소식’, 더 나은 마을을 디자인한다
9
우수국회의원 29관왕! 경대수 의원 의정보고서 펴내
10
로맨티스트 이상인 감곡자치위원장 취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