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 금 11:16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종합
충북도 자원봉사센터, 태풍 피해지역 복구활동 적극 지원10월 6일부터 경북, 강원 태풍 피해 주민을 위해 구슬땀
음성신문(주)  |  esb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8  09:31: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와 각 시자원봉사센터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경북과 강원도 지역에서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 6, 청주시 자원봉사자 40명은 휴일을 반납하고 경북 영덕군 강구면 오포리를 방문해 태풍 피해로 시름에 빠진 주민들을 위로하고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침수피해를 입은 가정집과 상가에 가득 찬 토사를 제거하고, 가재도구 세척, 폐기물 처리 등 마을 구석구석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7일에도 충북 자원봉사자들의 복구활동 발걸음은 계속 이어졌다. 옥천군과 괴산군 봉사자 각 40명씩 경북 영덕군으로, 진천군 봉사자 80명은 강원도 강릉시로, 음성군 봉사자 35명은 강원도 동해시를 찾아 피해주민들의 아픔을 보듬고 재기에 힘을 보태는데 다 함께 앞장섰다.

오는 8일은 증평군 봉사자 30, 10일에는 충주시 봉사자 40명과 영동군 봉사자 40명이 피해 현장을 찾아 충북도민의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발걸음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도내 자원봉사자들의 피해복구 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복구활동 물품 및 봉사자 식비 지원 등에 사용토록 시자원봉사센터에 활동경비를 지원하였다.

최정옥 충북도 자원봉사센터장은 더 많은 국민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주시면 우리 이웃의 삶의 터전이 하루 빨리 복구될 것이라며, “작은 손길이지만 충북도민의 응원이 피해지역 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음성신문(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숨은 미래 작가들 반기문을 찾다
2
음성농협 새 임원 선출
3
용천인의 따뜻한 마음! 행복한 어울림!
4
음성로타리클럽, 사랑의 연탄나눔 실시
5
쌍봉동문들, ‘아련한 추억여행’속 하나되다
6
‘건강한 주민들 더불어 사는 으뜸 孟洞’을 위하여~
7
맹동주민자치, 내년엔 전국 대상 가즈아~
8
청소년들과의 소통으로 “그 섬에 가고 싶다”
9
‘음성 품바 문화의 거리 보행환경 조성사업’ 최종 선정
10
3삼5오 모여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