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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인의 따뜻한 마음! 행복한 어울림!제18회 용천초 총동문체육대회 성황
이종구 기자  |  jong08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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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3  13: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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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성준 용천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의 대회사
   
▲ 이주광 18회 주관기회장의 환영사
   
▲ 조병옥 음성군수의 축사
   
▲ 여용주 초대회장이 내빈소개를 하고 있다.
   
▲ 이주광 주관기 회장이 후배들의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김순남 교장에게 학교발전기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 이날 개회식에서 변성준 총동문회장이 총동문회 발전에 이바지한 안연배 직전총동문회장과 배석태 사무국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 변성준 총동문회장이 전년도 주관기 안형배 회장 등 4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 금왕 다올색소폰클럽의 연주 모습
   
▲ O/X 퀴즈를 하고 있는 동문들 모습

용천인의 따뜻한 마음! 행복한 어울림!

인재육성의 요람 용천초등학교 제18회 총동문회 및 체육대회가 13일 모교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조병옥 음성군수, 경대수 국회의원, 조천희 군의장, 김기창 도의원, 권순갑 금왕읍장, 이명섭 금왕농협 조합장, 김순남 교장, 여용주 초대회장 등 기관단체장, 총동문 가족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용천초총동문회(회장 변성준 )가 주최하고 18회 동창회(회장 이주광)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는 여용주 초대 총동문회장의 내빈소개에 이어 대회사, 환영사, 축사, 공로패 전달 등 개회식과 2부 체육경기, 3부 노래자랑, 경품추천 등 동문간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총동문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안연배 직전총동문회장과 배석태 사무국장 그리고 전년도 주관기 안형배 회장 등 4명이 공로패를 받았다.

또한 이주광 주관기 회장이 후배들의 인재육성에 써달라며 김순남 교장에게 학교발전기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변성준 총동문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그 옛날 짧은 역사와 아담해 보이기만 했던 추억 어린모교 교정이 이제는 내년 2020년에 5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 할 수 있는 군내 최고의 초등학교로 성장했다후배들이 좋은 환경속에서 학업에 열중하고 발전 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는 김순남 교장선생님과 학교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18회 이주광 주관기 회장은 이번 총동문회를 주관하며 용천인들이 지역에서 뿐만아니라 어떤 분야에 걸쳐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며 자랑스러움을 감출 수 없다앞으로도 용천인 이라는 자부심으로 멋진 18회가 될 것을 다짐하며 모든 용천인의 가정에 행복과 웃음이 넘쳐 나길 바란다며 환영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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