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4.1 수 21:46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감곡
원당 어린이들, 아름다운 선율로 감동 선사제16회 원당 숲소리 정기연주회 열려
음성신문  |  webmaster@u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2  09:27: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원당초 어린이들이 플루트 공연을 하고 있다.

감곡 원당초등학교(교장 황은경)는 12일 음성군과 충청북도 음성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제16회 원당 솦소리 정기연주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감동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유치원생을 포함한 전교생이 1년 동안 꿈과 열정을 갖고 준비한 무대로 1부(까맣고 작은 음표, 가을밤을 채우네♪)에서는 4~6학년의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합주를 시작으로 난타, 가야금 연주, 석종국 성악가의 특별 공연 등을 했다.

2부(이 밤의 소리, 별이 되어 하늘에 빛나리!)에서는 전자피아노 합주, 플루트 앙상블, 매괴여중 음악동아리 특별공연 등에 이어 기악 합주를 마지막으로 2시간여 공연을 마무리하며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원당초는 2019 예술드림거점학교로서 올해로 16년째 정기연주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러한 오랜 전통을 기반으로 한 학생들의 예술 활동은 음성군의 학교 특색여건 프로그램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가능했다.

군은 2019년 가상현실 스포츠실, 소규모 옥외체육관 등 학교시설 개선, 학생들의 학업능력 향상, 자유학기제·특기적성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데 총 20억 5천만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한 바 있으며, 특히 원당초 오케스트라 운영과 같은 학생 중심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대하여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하고 있다.

김영배 음성부군수는 “음악이 있는 세상은 행복한 사회다. 학생들의 작은 연주가 큰 울림이 되어 깊어가는 가을밤 지역주민들에게 감동을 전해주었다. 앞으로 문화예술 분야에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마음껏 그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음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중부3군 아들 임호선, 제21대 총선후보 등록
2
음성군의원 8명 재산 총액 70억6천7백40만3천 원
3
김주신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도 막혀
4
제21대 국회 입성, 주인공은 누구?
5
“함께하면 아픔은 절반”…음성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
6
음성군 기부자들 다양한 예우 받는다
7
음성군 코로나19’ 6번째 확진자 발생…충북 44번째
8
생극 오생리 하천에 회색빛 폐수가
9
임호선 후보측 ‘선거대책본부 출정식’ 취소
10
음성군 기부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의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