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26 금 16:16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금왕
금청문, 2019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최우수 기관 선정27일 금청문 2019 운영‧지원협의회 개최
이종구 기자  |  jong0898@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8  21:16: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12월 27일(금) 금왕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모습.
   
▲ 12월 27일(금) 금왕청소년문화의집 2019 하반기 운영‧지원협의회 회의 모습.

지역사회와 함께 커가는 금왕청소년문화의 집(관장 신경수)2019 전국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1227() 금왕청소년문화의 집 회의실에서 음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음성군민으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192차 운영위원회 및 4차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금왕청소년문화의집 황보람 팀장의 2019 운영과 예산 결과보고와 양유진 팀장의 2020년 사업계획 보고, 그리고 최현옥 팀장의 2019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보고와 2020 사업 추진계획에 관한 안건심의를 승인 의결 처리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경수 관장, 신영환 위원장을 비롯해 정수현 팀장, 이석문 음성군청소년상담복시센터장, 배영환 사)한국BBS음성군지회장, 박흥식 상임부회장, 정복동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신부균 공기밥 대표, 음성경찰서 권창현 여성청소년계장 등이 참석했다.

금왕청소년문화의 집은 2019년도에 음성청소년문화의 집 등 9개의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물적지원 등 다양한 업무에 대한 연계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금왕청소년문화의 집 2019년 이용현황(1~11월 기준)으로 17785명이 다녀갔다. 2017년에 비해 5, 지난해에 비해 3배 증가한 수치다.

이날 신영환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금왕청소년문화의 집이 2019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앞으로도 금왕청소년문화의 집이 문화놀이터, 문화탐방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선생님들께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기회를 확대해달라고 말하고 신경수 관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신경수 관장은 어려운 가운데 2019년도에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좋은평가를 받아서 이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면서내년에는 다른 문화의 집과 달리 그냥 만들기만 하는 그런 정적인 활동이 아닌 문화체험 등 동적인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하려고 한다. 그리고 지역연계 사업도 열심히 해서 아이들이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종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음성읍 수년간 방치된 효성빌딩 3월 말까지 철거 예정
2
음성군이장협의회 곽태규 회장 체제로 새출발
3
'청학동 소녀' 김다현 미스트롯2 결승 진출 '화제'
4
음성군 3월 1일자 소규모 인사 단행
5
하당초, 코로나-19 극복 특별 장학금 지원
6
원남면 행정복지센터, 명찰 패용으로 책임행정 앞장서
7
음성군 충북 철도사업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간담회 참석
8
음성군 지방행정동우회, 홍형기 회장 취임
9
무차별 AI 살처분 농민 생계 줄도산… 계란 등 축산물 가격 폭등 직격탄
10
김윤구 햇사레과일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취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