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3.4 목 13:43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생극
코로나19 확산 판국에 생극에선 시장이~27일, 10여 점포 운영....지역경제. 소비심리 위축 우려 목소리도 제기
김진수 기자  |  birstj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8  11:56: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코로나19 전염증이 전국적으로 급속하게 확산되는 가운데, 생극 시장이 여전히 열리며 일부 지역주민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생극장은 매월 2일과 7일자 마다 생극면 신양리 일원에서 열린다.

그런데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2월 27일(목) 생극 장터에선 여전히 10여 개 점포가 문을 열었다.

이에 일부 주민들은 사회 분위기에 역행하는 것이라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

음성군은 지난 24일, 그동안 관내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전통재래시장을 코로나19 전염증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잠정적으로 운영 중단 조치를 내렸다.

음성군에 의하면 생극장은 군에서 관할하는 전통재래시장과는 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통재래시장 관계자는 “재래시장 운영 중단으로 인해 경제적인 손해가 막대하다. 이러다가 소비심리가 극도로 위축돼 지역경제가 붕괴되지 않을까 걱정된다”면서 “하루 속히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기를 바랄 뿐”이라고 하소연했다.

음성군이 관할하는 관내 전통시장으로는 음성읍 음성시장(2.7), 금왕읍 무극시장(5.10), 감곡면 왕장시장(3.8), 삼성면 모래내시장(4.9), 대소면 오미시장(3.8)이 있다.

김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음성읍 신천보부산단 자리에 LH아파트 들어선다!
2
음성신협 14년 연속흑자… 총 4.0% 최고 배당 실시
3
비석새마을금고-음성시장상인회 자매결연
4
비에 젖은 3.1절, 102년 전을 잊지말자
5
노인 일자리 참여자들 부정수급 방지 다짐
6
금왕 본대리 주택 화재 발생
7
上善若水 (상선약수)
8
음성군자원봉사 임영희 전 사무국장, 센터장 취임
9
바르게살기운동 음성군협의회 정우철 회장 선출
10
삼성농협 종합업적평가 전국3위 수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