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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음성의 전설
지령900호 기념.창간25주년-‘음성신문’ 900 걸음 되돌아보다正論直筆天下無敵 사명으로 음성군 발전 동행할 것
김진수 기자  |  birstj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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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19  10: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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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신문 지령 900호 1면.
   
▲ 창간준비호 1-2면.
   
▲ 창간호 1면.

김영삼정부 시절, 우리나라 지방자치시대를 본격 열어갈 즈음인 1995년 2월 14일, 음성군 최초 지역신문인 본보 음성신문(주)(대표이사 심현규)이 탄생했다.

음성지역 주민의 녹색 대변지로 첫 발을 뗀 음성신문(주)이 어느덧 창간 25주년과 함께 지령 900호를 발간하게 됐다.

창간 이후 음성신문은 25년이라는 세월 동안, 창간 준비호를 비롯해 900호 지면신문 발행이라는 기념탑을 쌓은 것.

‘설성신문(창간소식~114호)’→‘음성군민신문(115호~204호)’→‘음성신문(205호~현재)’으로 제호를 바꿔온 음성신문은 한 동안 발행일자를 주간으로 구분해 발행하기도 했으며, 인터넷신문(2000년 6월 1일~현재) 시작, 2012년 1월부터  주식회사로 운영체제 전환, 모바일 서비스(2017년 3월 14일~현재) 제공하는 등 끊임없이 시대 변화와 발맞춰 독자와 주민들과 소통을 시도했다.

본보는 창간에 앞서 발행한 창간소식지(제호:설성신문, 1995년 1월 28일.토)를 비롯해, 창간호(제호:설성신문, 1995년 2월 14일.화), 100호(제호:주간 설성신문,1997년 10월 10일~16일), 200호(제호:주간 음성군민신문,1999년 11월 26일~12월 3일), 300호(제호:음성신문,2002년 6월 8일~15일), 400호(제호:음성신문,2005년 5월 21일~28일), 500호(제호:음성신문,2008년 6월 10일~18일), 600호(제호:음성신문,2011년 6월 1일), 700호(제호:음성신문, 2014년 3월 18일), 800호(제호:음성신문, 2017년 3월 14일.화)와 이번 900호 지면의 각 1면 사진을 통해서 음성신문의 흔적을 회고하려고 한다.

창간 25주년과 지령 900호를 발간하며 명실상부한 음성군 대표 지역신문으로 확고히 자리한 음성신문(주) 임직원과 사외이사회(위원장 남흥식), 명예기자협의회(회장 김규일),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이종진) 소속 음성신문 가족들은 ‘진실한 신문, 정확한 보도, 성실한 자세’로 ‘정론직필천하무적(正論直筆天下無敵)’이라는 언론 사명을 붙들고, 지령 1천호를 넘어 창간 50년, 아니 그 이상을 향해, 최선을 다할 것을 음성군민과 독자 여러분에게 약속드린다. --편집자 주--

   
▲ 100호 1면.
   
▲ 200호 1면.
   
▲ 300호 1면.
   
▲ 400호 1면.
   
▲ 500호 1면.
   
▲ 600호 1면.
   
▲ 700호 1면.
   
▲800호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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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준비호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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