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3.6 토 23:30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금왕
이 지주간판, 과연 안전할까?금왕 ‘반도체고 지주 간판’ 하부 골조 드러나
김진수 기자  |  birstj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21  11:22: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금왕 반도체고 입구 사거리에 세워진 '충북반도체고 지주 간판' 하부 골조가 드러난 모습.

과연 이 지주간판은 안전할까?

금왕 반도체 입구 사거리에 세워진 ‘충북반도체고등학교 지주 간판’ 하부가 골조가 드러나, 이곳을 지나가는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충북반도체등학교 500m’ 지점을 가리키는 3m가 넘는 규모의 이 지주간판은 옆에 건물이 신축되며, 주차장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기존 땅속에 묻혀 있던 하부 골조 부분이 20cm 가량 드러난 것.

이에 대한 보강작업이 필요한 듯 하다.

김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음성읍 신천보부산단 자리에 LH아파트 들어선다!
2
비석새마을금고-음성시장상인회 자매결연
3
무극진주로타리클럽 사랑의 장애인 전동휠체어 기증
4
비에 젖은 3.1절, 102년 전을 잊지말자
5
'혁신도시 도청 이전’ 청주가 제기했건만, 음성.진천 잠잠~
6
5일, 음성군 코로나19 15명 확진자 대거 발생
7
금왕 본대리 주택 화재 발생
8
上善若水 (상선약수)
9
음성군자원봉사 임영희 전 사무국장, 센터장 취임
10
삼성농협 종합업적평가 전국3위 수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