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6.3 수 16:34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종합
충북교육청 16년째 보은 노티리 일손 돕기2005년 1사1촌 자매결연, 매년 노티마을 사과적과 실시
음성신문  |  webmaster@u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2  09:26: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충북교육청 직원들이 보은 노티리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5월 22일(금) 보은군 노티리 마을을 찾아 사과나무 500여 그루의 적과 작업을 도우며 농촌 일손 돕기를 펼쳤다.

도교육청과 보은 노티리 지역과의 농촌 일손 돕기는 2005년 1사 1촌 자매결연의 일환으로 시작해 올해 16년째를 맞았다.

직원들은 노티리 주민들이 알려 준 요령대로 저마다 가위를 들고 능숙하게 적과 작업을 해냈다.

이날 행사에는 봉사를 희망하는 도교육청 직원 38명과 공로연수중인 직원 7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도교육청 직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작지만 진심 어린 마음이 우리농가에 전달 돼 현재 위기상황이 극복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매년 노티마을 사과 직거래를 통해 노티리를 지원하고 있다.

음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맹동농협, 산악회 창립…박노정 산악대장 선출
2
사)음성군장애인부모회 창립
3
음성 소속리산 일대 송충이 습격 나뭇잎 싹슬이
4
대소농협 ‘육묘장’+‘화목장터’로 주민과 친밀한 동행
5
남궁유 전 군의장, 금왕읍노인회 발전 위해 뛴다
6
군민 친구.이웃인 경대수, 지역 발전 위해 계속 노력할 것
7
음성시장상인회 '시장통 밝은 거리 조성사업‘ 눈길
8
혁신도시에 공공임대주택 300가구 건설한다
9
거품 폐수로 어떻게 농사지으라고....
10
축 결혼) 안상교 전 대소면장 자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