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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노래」음성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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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2  14: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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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시청각

항목 ID

GC01102269

영어의미역

Song of Moon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구비 전승문화유산/무형 유산

유형

작품/민요와 무가

지역

충청북도 음성군

집필자

증재록

 

[상세정보]

성격

민요|유희요

출현음

유희요

형식구분

4음보 1

 

[정의]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달을 소재로 전해 내려오는 유희요의 하나.

[개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부터 달에게 한 해의 풍요와 안녕, 출산 등의 소원을 빌어 왔다. 이는 달이 이지러졌다가도 다시 차오르는 생생력을 지니고 있고, 그 힘이 사람에게 전파되는 주술적 힘을 지니고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음성 지역에서 즐겨 부르는 달 노래는 소박한 집을 지어 부모님을 모시고 오래도록 살고 싶다는 소망을 그리고 있다. 음성 지역에서는 민요인 달 노래외에도 어린아이들이 달을 보며 부르는 달두달두 밝다/명달두 밝다/남호장 저고리 어화둥/백항라 저고리 어화둥이라는 전래동요도 전해 내려온다.

[채록/수집상황]

음성군 전역에서 전해 오는 노래로, 음성군지에 수록되어 있다.

[내용]

달아달아 밝은 달아/이태백이 노던 달아저기저기 저 달 속에/계수나무 박혔으니금도끼로 찍어내어/은도끼로 다듬어서초가삼간 집을 지어/양친부모 모셔다가천년만년 살고 지고

[참고문헌]

임동권, 한국민요사(집문당, 1964)

음성군지(음성군지편찬위원회,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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