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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오면 쏟아지는 오생천 폐수24일 발생....주민, 개선 없이 상습 방류 주장
김진수 기자  |  birstj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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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5  10: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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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4일 오생천에 거품과 함께 폐수가 흐르고 있다.

비만 오면 쏟아지는 오생천 폐수, 언제나 말이 없는 그 공장~

이번 주 계속해서 비가 내리고 있는 날씨 가운데, 7월 24일(금) 생극 오생천에서 또 뿌연 거품과 함께 다량의 폐수가 발생했다.

주민 A씨(65세.남)는 "오생리에 있는 건축자재 관련 공장에서 발생한 것 같다"면서 "지난 3월에도 민원을 제기했는데, 개선되지 않고, 비가 올 때면 방류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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