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6 월 12:42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종합사회/경제
음성소방서 이정태 소방교, 전국 최강소방관 경기 준우승뜨거운 정신, 강인한 체력, 뛰어난 기술 뽐낸 최강소방관
음성신문(주)  |  esb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8  10:24: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음성소방서 이정태 소방교.

음성소방서 이정태 소방교가 전국 최강소방관 경기에 준우승 쾌거를 이뤘다.

충북소방본부(본부장 김연상) 9월 28일(월) 음성소방서 소속 이정태 소방교가 9월 21일부터 2일간 중앙소방학교에서 개최된 '2020년 제33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분야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전국 18개 시.도 대표로 선발된 소방공무원이 화재진압과 구조, 구급, 최강소방관 총 4개 분야에서 기술을 경쟁하고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대회다.

그중 ‘구조분야 최강소방관 경기대회’는 총 1~4단계 경기로 이뤄지고 단계별 시간 합산을 통해 참가 대원들의 체력과 구조기술을 평가한다.

고도의 체력이 요구되는 경기인 만큼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그리고 꾸준한 교육․훈련을 통한 기술 연마가 필수 조건이다.

이정태 소방교는 지난 6월 충주에서 열린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차지해 충북 대표로 전국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지난해 전국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반주현 소방장의 멘토링 아래 무더운 여름 내내 구슬땀을 흘렸고, 그 결과 준우승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

이로써 음성소방서 구조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강소방관 경기에 입상했다.

이정태 소방교는 “이번 소방기술경연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소방관이 되겠다”라고 준우승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 소방교는 전국대회 1위에서 3위 입상자까지 주어지는 특별승진 자격을 얻어 소방장으로 1계급 특진한다.

음성신문(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음성읍 상생발전협의체 공식 출범
2
(기자수첩)감곡역세권 성공 열쇠는 民.官의 꾸준한 관심으로
3
특별한 등교맞이로 행복여는 한일중의 아침
4
“어머니 마음으로 청소년들에게 희망 선물”
5
음성 출신 김동연 전 부총리, 청주상공인에게 ‘유쾌한 반란’ 주문
6
음성군 농특산물에서 ‘名作’의 품격과 향기가~
7
“수해 지역주민의 새로운 희망을 응원합니다”
8
음성군산림조합, 직접 수확한 고구마로 이웃사랑
9
음성읍 소여리 W공장에 큰 불 발생
10
삼성면, 21년도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선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