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체된 조직 재정비와 적극적 회원 영입으로 발전 꾀할 것”

고황민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음성군협의회장.
고황민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음성군협의회장.

맹동 고황민 씨가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음성군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신임 고황민 회장은 1월 19일(화) 코로나19로 인한 서면회의를 통한 직장새마을운동 음성군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의 신임을 받고 선출되었다.

고황민 신임회장은 지난 6년간 새마을지도자맹동면협의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맹동혁신도시 내에서 고은떡 전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맹동면 지역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 지역발전협의회 부회장 등 활발한 지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임 고황민 회장은 “ 침체되어 있는 직장 조직을 재정비하고 회원 영입을 통하여 충북 도내에서 앞서가는 협의회를 만들어 가기 위하여 회장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고 신임회장 가족으로는 배우자 이재인(49세)씨와 자녀 1남 2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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