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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석새마을금고 51년 연속 흑자 성과… 출자배당 3%음성 비석새마을금고 제65차 비대면 정기총회(서면결의)
이종구 기자  |  jong08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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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2.02  17: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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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성비석새마을금고 모습
   
▲ 1월 29일(금)비석새마을금고 제65차 정기총회 서면결의를 통해 진행된 감사선거에서 정동헌, 심주섭 씨가 선출됐다.(오른쪽부터 박광서 이사장, 심주섭, 정동헌 씨)

음성 비석새마을금고 제65차 비대면 정기총회(서면결의)

총자산 1148천억 원 달성, 당기순이익 325백 만원

 

음성 비석새마을금고(이사장 박광서)가 1969년 창립이후 51년간 연속 흑자 성과를 거두며 최고의 출자배당금 3%를 지급했다.

이는 지난해  코로나19 현상으로 국내.외 경제위축 등 그 어느때 보다 심각한 어려운 금융환경속에서 일궈낸 아주 값진 성과다.

음성 비석새마을금고가 지난 1월 29일(금) 2021년 제65차 정기총회를 서면결의서를 통해 개최했다.

이날 비석새마을금고는 서면결의를 통해 2020년 결산안 승인의 건,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계획() 승인의 건, 임원 선출 및 임원선거 후보자 정수 이내 등록일 경우에 따른 당선인 결정() 의결의 건을 처리했다.

박광서 이사장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전염병과 가뭄, 장마 등 자연재해로 모든 분들이 힘들고 어려움이 많은 해였다.”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제65차 정기총회를 이렇게 서면으로 보고 할 수밖에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이사장은 회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0년 말 자산은 1148억원과 325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하여 3%의 출자배당을 함으로써 1969년 창립이후 51년 연속 흑자의 성과를 이루었다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회원님들의 깊은 배려와 사랑에 이러한 큰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박 이사장은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고 건실한 투명경영으로 내실 있는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역민들과 제일 가까운 곳에서 늘 함께하며 기쁨과 행복, 웃음을 드리는 최고의 금고가 되도록 저희 임·직원 모두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서면결의서를 통해 진행된 감사선거에서 정동헌, 심주섭 씨가 선출됐다.

한편 비석새마을금고는 지역환원사업으로 장학금 지원, 불우이웃돕기,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과의 자매결연을 통한 후원, 경로당 유류지원, 이사장기 게이트볼대회, 회원들 기차여행, 각종행사 및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지원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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