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전국대회에 충북대표 출전권 얻어

음성소방서 안재민 소방사.
음성소방서 안재민 소방사.

음성소방서(서장 양찬모) 소속 안재민 소방사가 6월 8(화)부터 10일(목)까지 3일간에 걸쳐 진행한 2021년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 최강소방관 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치했다.

구조분야 최강소방관 경기대회는 총 1~4단계 경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단계마다 10분 제한시간이 주어지며 단계별 시간 합산을 통해 가장 빠르게 모든 단계를 완료한 소방관이 최종 우승을 하게 된다.

이번 최강소방관 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음성소방서 안재민 소방사는 오는 10월 공주에서 열리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충북대표로 출전한다.

준우승을 차지한 안재민 소방사는 “대회 준비를 위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모든 직원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일선 현장에서도 지금처럼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소방서 안재민 소방사(사진 맨 오른쩍) 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 준우승상을 받고 장거래 충북소방본부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음성소방서 안재민 소방사(사진 맨 오른쩍) 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 준우승상을 받고 장거래 충북소방본부장(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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