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9.27 월 20:44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종합
음성출신 정범구 이사장 `가까워지며 변화하기' 출간`거물의 향기'·`외교관의 시계'·`관저이야기' 등 7부 구성
음성신문(주)  |  esb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05  09:00: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북 음성 출신으로 독일대사를 역임했던 정범구 청년재단 이사장이 책 `가까워지며 변화하기'(도서출판 태희)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정 이사장이 독일대사로 재임했던 20181월부터 202011월까지 약 3년간 페이스북에 올린 글 100여편을 수정 보완해 한 권으로 엮었다.

본문은 `주독대사의 일상', `거물의 향기', `가까워지며 변화하기', `알록달록 독일정치'. `관저이야기', ` 외교관의 시계', `위대한 재독한인들 그리고 대한민국' 등 모두 7부로 구성했다.

`가까워지며 변화하기'에는 빌리 브란트 전 독일총리가 베를린시장 시절에 관사로 썼던 주독대사관저 소개와 한국과 독일간 월드컵경기 후일담 등 다양한 주제의 글들이 수록됐다.

특히 독일통일 이후의 사회상에 대한 현장방문과 관찰, 남북대화와 통일에 대한 독일 정치인들의 조언과 전망, 현지에서 마주쳤던 북한대사와의 인연 등 통일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다수 실려 있다.

정범구 이사장은 대사시절에 겪은 이야기 등을 엮은 글을 책으로 펴내니 새로운 감흥이 찾아온다면서 코로나19로 힘든 국민들에게 글로벌한 시각과 여유를 가져다줄 책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범구 이사장은 충북 음성 출신으로 서울 성동고를 졸업하고, 경희대에서 정치학을 전공했다. 이어 독일 마부르크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6대 국회의원(경기도 일산동구)과 제18대 국회의원(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을 지낸 바 있다. 출판기념회는 12일 오후 4시 청주 동부창고 카페C에서 열린다.

(충청타임즈/ 발췌기사)

 

 

 
음성신문(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충북 고용률 1위 ‘음성’…‘2030 음성市’ 건설 준비 착착
2
㈜세모 명절마다 지역주민과 나눈 온정 화제
3
㈜문화환경 직영체제 전환…환경미화원 16일 첫 출근
4
감곡 일원 임야,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사업' 선정
5
남신 어린이들 전통문화 체험으로 한가위를 풍성하게~
6
대소 살천이마을 도로를 노인보호구간으로~
7
조병옥 군수, 전통시장 장보기로 추석명절 준비
8
음성설성로타리클럽 환경정화 봉사활동 ’구슬땀‘
9
청주 김대립 씨, 대한민국 ‘토종벌’ 명인 선정
10
강동대, 미용기능장 2명 배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