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9.27 월 20:44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종합사회/경제
신영환 씨 만학의 꿈, 박사학위로 결실10여 년 연구 끝, 중원대 교육학박사 학위 받아
김진수 기자  |  birstj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01  15:52: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신영환 씨가 박사학위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영환 씨.

신영환 씨가 만학의 꿈을 마침내 박사학위로 결실을 맺었다.

중원대학교 대학원 교육행정학 박사과정(지도교수 김창현)을 전공한 신영환 씨는 '청소년의 창의성이 창의적 리더십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쓴 학위 논문을 73차 심사를 마치고, 820일 박사학위를 받은 것.

신 씨는 박사학위 논문을 마무리하고 학위수여식을 마치며 지난 시간 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늦은 나이에 만학의 꿈을 꾸며 시작한 학사과정부터 박사과정까지 10여 년 동안 많은 분들이 용기와 희망을 주셨기에 포기하지 않고 완주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신 씨는 특히 늘 옆에서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면서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연구자로서 최선을 다해 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 씨는 음성예총 사무국장, BBS음성군회장, 금왕청소년문화의집 관장, 음성품바재생예술체험촌장 등을 역임하며 충북도민상, 음성군수상 등을 수상하면서 지역봉사활동도 왕성하게 참여하고 있다.

   
▲신영환 씨가 박사학위를 받고 지도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영환 씨 박사학위 논문 표지 모습.
김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충북 고용률 1위 ‘음성’…‘2030 음성市’ 건설 준비 착착
2
㈜세모 명절마다 지역주민과 나눈 온정 화제
3
㈜문화환경 직영체제 전환…환경미화원 16일 첫 출근
4
감곡 일원 임야, '선도 산림경영단지 공모사업' 선정
5
남신 어린이들 전통문화 체험으로 한가위를 풍성하게~
6
대소 살천이마을 도로를 노인보호구간으로~
7
조병옥 군수, 전통시장 장보기로 추석명절 준비
8
음성설성로타리클럽 환경정화 봉사활동 ’구슬땀‘
9
청주 김대립 씨, 대한민국 ‘토종벌’ 명인 선정
10
강동대, 미용기능장 2명 배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