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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출신 공무원, 고향 후배 위해 장학기금 기탁안정아.안효철.김은선.정석균 씨 맹동면장학회추진위에 총 23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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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30  10: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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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안정아 홍보팀장, 안효철 음성읍부읍장, 김은선 주무관, 정석균 주무관.

맹동면장학회 추진위원회 장학기금 모금운동이 지역 주민, 기업체, 기관사회단체 등 맹동면 각계각층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순항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30일 맹동면 출신 공직자들이 고향 후배들을 위해 모금 행렬에 동참했다.

미디어정보과 안정아 팀장은 고향 후배들을 위해 장학기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맹동면 봉현리에서 태어나 맹동초등학교를 졸업한 안정아 팀장은 1992년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후 끊임없는 업무연찬과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교통팀장, 일자리창출팀장, 건설행정팀장 등 주요보직을 거쳐 현재 음성군청 홍보팀장으로 근무 중이다.

같은 날 음성읍 안효철 부읍장도 맹동면장학회 추진위원회에 장학기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맹동면 인곡리가 고향인 안효철 부읍장은 1996년 신규 임용 후 뛰어난 실력과 노력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장관 표창 등 약 20여 개의 표창을 받는 등 훌륭한 공직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맹동초등학교 출신인 사회복지과 김은선 주무관이 20만 원을, 혁신전략실 정석균 주무관이 1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음성군청 공직자들이 고향 후배를 위한 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임흥식 맹동면장학회 추진위원장은 고향 후배들을 위한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양성과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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