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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정치/행정
6.1.지방선거-음성군수 4명 뛰고 있어민주-조병옥Vs국힘-구자평.이기동.임택수
김진수 기자  |  birstj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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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11  14: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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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민주당 조병옥 현 군수, 국민의힘 구자평 전 금왕읍장, 이기동 전 충북도의장, 임택수 전 청주부시장.

6.1.지방선거 음성군 선거에는 누가 출마를 준비하고 있을까?

61() 광역 및 기초 자치단체장, 자치단체 의원을 선출하는 선거가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음성군은 군수, 도의원 2, 군의원 8, 11명을 선출한다. 6개월도 채 남지 않은 이번 선거에 출마의 뜻을 밝히고 본격 행보에 들어간 이들이 있다.

그러나 이들은 2년째 이어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

특히 앞서 39일에 치러지는 대통령선거 향방이 거의 모든 선거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이며, 대선에 묻히는 듯 하다.

하지만 출마자들은 나름대로 꾸준히 주민접촉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군수 선거> 민주 조병옥 현 군수VS국힘 구자평.이기동.임택수

먼저 음성군수에 도전하는 인물로는 조병옥 현 군수(더불어민주당), 구자평 전 금왕읍장(국민의힘), 이기동 전 충북도의장(국민의힘), 임택수 전 청주부시장(국민의힘)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지난 4년간 안정적으로 군정을 이끌었다고 평가받는 조병옥 현 군수는 재선 고지를 향한 적극적인 본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공직에서 명예퇴임 후 금왕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구자평 전 금왕읍장은 국민의힘 공천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오랜 정당 활동과 군수 선거에 몇 차례 나선 바 있는 이기동 전 충북도의장 역시 와신상담 꾸준히 대민접촉을 이어가고 있다.

음성부군수, 충주부시장 등을 역임한 임택수 전 청주부시장은 지난해 말 충청북도에서 명예퇴임한 이후 얼굴 알리기에 본격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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