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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양계장서 불, 병아리 1만8,000마리 폐사19일 오후 8시 10분경 발생....1억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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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0  1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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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조준영 기자= 19일 오후 89분쯤 충북 음성군 맹동면 용촌리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18,000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사육장 2개동(996)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억여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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