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9 화 12:16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오피니언
With-코로나 시대, 위기를 기회로 삼읍시다김형권 음성신문(주) 대표 창간 27주년 기념사
김진수 기자  |  birstj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2.25  10:04: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형권 음성신문(주) 대표.

코로나19 사태가 2년이 넘어도 좀체 수그러들 줄 모릅니다. 어려움 가운데 생활하고 계시는 음성군민과 독자 여러분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음성신문 독자 여러분과 군민 여러분! With-코로나 시대속 위기를 기회로 삼읍시다!”

음성군 최초 지역언론인 음성신문()1995214일 창간해서 벌써 27년이 지났습니다.

음성신문()은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으로 인해 어려운 사회.문화.경제적 상황속에서도 음성지역 주민의 녹색대변지로서 사명을 감당해왔습니다.

27년이라는 시간 동안 음성신문()을 향해 변함없이 사랑해주신 음성군민과 출향인을 포함한 독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음성신문은 正論直筆 天下無敵이라는 가치 아래 社訓, ‘眞實新聞, 正確報道, 誠實姿勢으로 지역 언론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음성신문()2012년 법인 설립에 이어, 2021년 대표이사 교체를 비롯해 운영체제 전반의 혁신을 가졌습니다.

이제 음성신문()은 이사회와 고문, 자문위원, 사외이사회, 명예기자협의회, 독자권익위원회 등 음성군 내.외 각계각층이 긴밀하게 동행하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또한 주간신문으로서 12면 규묘 지면을 꾸준하게 발간하는 한편, 매일 인터넷 신문(www.usnews.co.kr)과 모바일 웹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며, 지역주민들이 즐겨찾는 지역 대표언론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제 음성군을 비롯한 전 세계는 With-코로나 시대에 들어서며, 급속한 변화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환경이 계속해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에 음성신문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경영을 시도해 다시 한 번 새로운 도약과 환골탈태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난 27년간 급속한 사회 변화 가운데도 음성군 발전과 지역주민의 행복을 위해 긍정적인 역할을 담당해온 음성신문()은 변함없이 음성군민과 동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특히 음성신문()은 앞으로도 건강한 음성군 발전과 지역환경 특성을 충분히 살리고, 노령화.다문화 사회 변화에 맞춰,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 실현, 시대정신과 미래사회 예측, 지역주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언론 본연의 사명에 더욱 충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음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 음성신문()을 향해 변함없이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시길 바랍니다.

김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내년 3.8 조합장 동시선거, 음성군 후보군 ‘윤곽’
2
111일의 기적... 꿈이 현실이 되다! 감격 또 감격!
3
음성군 농촌활력+홍보 강화 위해 행정조직 개편한다
4
삼형제 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최종 선정
5
600년 가산마을 송두리째 없어질 판~주민들 저지 몸부림
6
가을음악여행, 눈이 즐겁고 마음이 행복하다
7
고영수 소이부면장 장학기금 전달
8
중부내륙고속도 4중 추돌 교통사고 발생
9
‘문화로 모이고 즐긴다~’ 음성생활문화센터?
10
(부고)이종구 음성신문 국장 모친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81-64450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