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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 울림동인 박사윤세상에서 가장 짧은 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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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0  15: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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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먼 훗날

그리워지겠지

힘든 이 시간도

 

 

해설 / 반영호

한창 젊고 건강한 나이 또는 그런 시절을 봄철에 빙하여 이르는 말이 아니겠는가.

아프니까 청춘이다란 책에는 불안한 미래와 외로운 청춘을 보내고 있는 이 시대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있다. 수많은 청춘들의 마음을 울린 김난도 교수가 여러 매체에 기고했던 글. 그는 미래에ㅐ 대한 불안감으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글이라 했다. 때로는 차가운 지성의 언어로 청춘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깨달음을 일깨워주어 아무리 독한 슬픔과 슬럼프를 만나더라도 스스로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는 용기이다. ‘젊어 고생은 돈 주고 사서도 한다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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