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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 병암교차로 이정표, 세월의 두께를 덮어쓰다낡아 표지판 기능 상실....언제 개선될까?
김진수 기자  |  birstj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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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21  11: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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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극 병암교차로 이정표 모습.

생극 병암교차로 이정표가 세월의 두께를 덮어쓰고 있다.

생극면 병암리, 지방도인 생음대로와 군도 음성로가 교차하고 있는 지점에 설치된 이정표가 낡아 글자 등을 분간하기가 어려운 상태다.

이천.장호원 3번 도로와 일죽.중부고속도로 318번 도로를 가리키는 내용의 이 표지판은 글자 대부분이 지워져 있어, 본래 표지판으로서 기능이 상실한 것.

음성군에 의하면 이 이정표는 충북도가 관리하고 있어, 도청 관계자에게 개선을 요청한 상태다.

언제 개선될까? 하루 빨리 개선 사업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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