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9 화 12:16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종합정치/행정
32년 공직 생활 이웃과 함께~앞으로 인생이 더 기대된다!​​​​​​​고영수 소이부면장
김진수 기자  |  birstj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29  14:26: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고영수 소이부면장.

고영수 소이부면장! 이웃과 함께한 32년 공직 생활, 앞으로 인생이 더 기대된다.

음성군청 소이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이광기)에서 근무하는 고영수(57) 부면장의 성실한 근무와 서민적 삶이 주민들로부터 칭찬 대상이 되고 있다.

원남면 마송리에서 태어나 현재까지도 고향을 지키며 생활하고 있는 고 부면장.

1990년 음성군청 재무과에 근무하며 공직생활 시작한 그는 20156급으로 승진했으며, 그동안 맡아온 각종 업무수행에 평가 결과, 국무총리상을 비롯해 행정안전부장관상, 충북도지사상, 음성군수상 등 총 14회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2001년엔 원남면자율방범대장을 역임하기도 했으며, 현재 원남면자율방범대 고문으로 활동하며 오랫동안 지역 봉사활동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재연 소이면이장협의회장은 항상 서글서글한 모습으로 지역 주민들과 더불어, 지역주민 눈높이에서 근무하는 친한 이웃 사람같다고 고 부면장에 대해 설명하면서, 고 부면장은 소이면행정복지센터를 주민들이 보다 편하게 방문해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고 칭찬했다.

고 부면장은 “제가 32년 간 고향에서 공직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가족을 비롯해 고향 사람들과 직장 선.후배, 그리고 동료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음성군 발전을 위해 남은 공직 생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퇴직 후에는 그동안 쌓아온 공직 경험을 살려, 마을 이장 등으로 마을과 지역 발전을 위해 계속 봉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고 부면장은 부인 안용미 씨와 자녀로 아들 3형제, 상식(음성군청 근무), 승식, 윤식이 함께 가족으로 단란하게 살고 있다.

김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내년 3.8 조합장 동시선거, 음성군 후보군 ‘윤곽’
2
111일의 기적... 꿈이 현실이 되다! 감격 또 감격!
3
음성군 농촌활력+홍보 강화 위해 행정조직 개편한다
4
삼형제 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최종 선정
5
600년 가산마을 송두리째 없어질 판~주민들 저지 몸부림
6
가을음악여행, 눈이 즐겁고 마음이 행복하다
7
고영수 소이부면장 장학기금 전달
8
중부내륙고속도 4중 추돌 교통사고 발생
9
‘문화로 모이고 즐긴다~’ 음성생활문화센터?
10
(부고)이종구 음성신문 국장 모친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81-64450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