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3.27 월 00:46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종합
충북도,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 확정 총력김명규 경제부지사, 정우택 국회부의장 방문 건의
음성신문(주)  |  esb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1.26  09:43: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명규 경제부지사(사진 오른쪽)가 광역철도 청주 통과 사업에 대해 정우택 국회의원에게 설명하고 있다.

김명규 충청북도 경제부지사는 125() 정우택 국회부의장 사무실을 방문하여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청주 도심통과 노선 확정에 대해 건의했다.

김 부지사는 청주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대전, 세종, 청주를 실질적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청주도심 통과 노선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국토부가 청주도심 통과안으로 최종 결정하도록 국회 차원에서도 정부를 설득해 달라고 건의하였다.

국토부의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은 작년 10월 완료 예정이었으나, 올해 3월까지로 연기되었으며, 충북도는 청주도심 통과 노선의 확정이 초읽기에 들어간 만큼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지난 15일 충북도청에서 개최된 국토부 지역발전 협력회의에서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광역철도 노선은 50, 100년을 내다보면서 투자한 것에 대해 큰 효과를 낳을 수 있는 방향으로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발언해 청주도심 통과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하지만 국토부가 세종시 구간을 포함하는 전체 사업비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검토함에 따라 청주도심 통과 노선을 아직 확정하지 않고 있어 충북도는 도가 제시한 건의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충북도 유희남 교통철도과장은 국토부가 상반기 중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위해 최종 노선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국회 건의 이외에도 대전, 세종과도 협력해 충청권을 실질적으로 연결하는 노선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음성신문(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감곡 미소요양보호사교육원, 79세 요양보호사 배출
2
맹동농협, 신기섭→박환희 체제로!
3
음성.진천 통합, 1만 명 주민 건의서명운동 전개
4
생극농협, 한창수 체제로 힘찬 출발
5
소여2리 주민들, 군청 앞에서 시위하는 이유는?
6
감곡농협 정지태 조합장 취임
7
삼성농협 제19대 정의철 조합장 취임
8
음성신문, 지역 주민 권익과 의견을 반영하길....
9
맹동초 51회 동창회, 라면으로 이웃과 사랑 나눠
10
(근조)최병윤 전 도의원 모친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김형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권
사업자 등록번호 303-81-64450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news9521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