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4.1 토 18:47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
관내 화재발생건수 10.5% 줄어주민 화재예방 안전의식 개선 풀이
손현생  |  hsson@u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4.09.08  00:00: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관내 화재 발생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5%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음성소방서(서장 김정진)에 따르면 올 8월말 현재 화재발생건수는 모두 6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6건 보다 10.5%(8건)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른 인명피해는 6명(사망1, 부상5)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9명(사망1,부상8)보다 33.3%(3명)나 줄었고 재산피해 규모도 4억4천여만원으로 지난해 5억2천9백여만원 보다 20.2%(8천9백여만원)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장소별 화재건수는 공장이 18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17건보다 5.9%가 늘었고 이밖에 차량12건, 주택9건, 점포4건, 사업장3건, 음식점1건 등 순이다.

또한 원인별 화재건수는 전기로 인한 화재가 1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4건보다 25%(6건)가 줄었고 이밖에 담뱃불4건, 방화3건, 불장난2건, 난로 및 가스취급부주의 각각1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음성소방서의 한 관계자는 이처럼 화재 발생건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소방공무원들이 정기 또는 특별소방검사등을 통하여 지속적인 화재예방활동과 주민들의 화재예방 안전의식 개선으로 풀이된다”며 “화재의 대부분이 전기또는 가스취급을 소홀히 하는등 사소한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고 있으므로 평소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손현생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대소 오산교, 인도없이 공사해 위험하다!
2
반기문기념광장 앞, 전신주가 사람 노릇!
3
삼성 서대석 씨, ‘23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수상
4
두촌성당 신심단체, 거리정화 나섰다
5
2030음성시 건설, 이차전지 산업으로
6
삼성 대정1리, 상생.협력하는 ‘큰우물 공동체’로
7
조병옥 군수, 주요 사업 현장 점검
8
금왕 주공3차APT 화재 발생
9
100주년 맞는 맹동초, 학교숲 조성
10
김영호 군의원, 충북 군의원 중 10번째 재산 많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김형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권
사업자 등록번호 303-81-64450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news9521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