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3 금 21:59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감곡
교통안전 시설물 미비 사고위험가중금왕 금석리 새말삼거리
손현생 기자  |  hsson@u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6.26  17:09: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금왕 금석리 새말삼거리가 현재 점멸등의 신호체제와 희미하게 설치된 단 한곳의 횡단보도 뿐, 교통사고 안전에 대한 시설 설치가 미흡해 주민들이 교통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신호등 체제, 반사경, 인도설치요구

금왕읍 금석리 대형가구 할인마트앞 새말삼거리가 자연 발생적인 사각지역으로 조성돼 교통사고 위험이 뒤따르고 있어 대책방안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주민들에 따르면 이곳 도로 교차로가 삼각으로 형성되어 있어 교차로부근 바드실쪽 농어촌도로에서 지방도로 진입할 경우 차량이 보이지 않아 교통사고를 가중시키고 있다는 것.

주민들은 이곳 교차로에는 반사경을 비롯한 안전시설물이 전혀 없어 이곳 교차로에서 회전하는 차량이 다른 차량을 직접 확인하기가 어려워 사고 위험이 뒤따르고 있다는 주장이다.

더욱이 이곳은 지난년말 개통된 37번 지방도, 생극 교차로를 이용하려는 운전자들이 많아짐에 따라 차량통행이 증가되면서 교차로가 삼각으로 이뤄진 사각지역 교차로로 발생돼 월 4~5차례 정도의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들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이곳 농어촌도로와 지방도를 이용하는 농민들이 많아지고 있으나 교차로 사각지역으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가 우려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더욱이 이곳은 현재 점멸등 의 신호체제와 단 한곳의 횡단보도가 희미하게 설치돼 있어 교통사고 안전에 대한 시설 설치가 미흡해 주민들이 교통사고에 대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이에따라 주민들은 이곳 교차로 부근의 인도 설치와 점멸등 체제를 삼색 신호등 체제로 전환해 보행자를 비롯한 운전자들이 이곳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설치를 요구하고 나섰다.

주민 석모씨(58·금왕읍 금석리)는 “이곳은 직삼각 교차로로 이뤄져 있어 사각지역이 많아 운전자들이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들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이곳 교차로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세심한 배려와 대책을 강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현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혁신도시 성공의 길, ‘공공기관 통근버스’부터 중단!
2
상상대로 ‘2030 음성시 건설’ 대소읍 승격으로 시작!
3
조병옥 군수, 금왕읍민과 대화
4
‘우애와 봉사’로, 우리 미래 ‘청소년을 건강하게’
5
조병옥 군수 음성읍민과 대화
6
군, 도시계획도로 확충 총력
7
독립운동의 큰 별이 지다, 오상근 애국지사 별세
8
대소농협, 농업인과 함께! 국민과 함께! 고객 만족 위하여!
9
금왕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올 하반기 착공
10
안보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27703 충북 음성군 음성읍 설성로 83번길 비석새마을금고 3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김형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권
사업자 등록번호 303-81-64450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news9521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