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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빅뱅으로 한류 열기 뜨겁게 달구다지난20일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접속자 수 12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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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24  11: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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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봉황망에 따르면 지난 20일 봉황망 중한교류채널의 빅뱅 10주년 콘서트 보도 특집 페이지 실시간 동시 접속자 수가 120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중 관계가 심상치 않게 요동치고 있는 요즘. 한국 매체들은 사드와 더불어 중국의 한국 제재 정책에 대해 서둘러 보도하고 있다.

한한령과 금한령이 그 내용중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 내용은 한국의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한류 보복 정책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한중 관계의 냉각 상태를 녹이는 관계도 있음을 확인한 이번 빅뱅 콘서트가 연일 한중 양국에서 화제다.

22일 WOW한국경제TV에 따르면 지난 20일 봉황망 중한교류채널의 빅뱅 10주년 콘서트 보도 특집 페이지 실시간 동시 접속자 수가 120만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 공연 시작과 함께 100만명이 한꺼번에 접속하는 등 최고 총 124만명이 콘서트 내용을 접했다.

특히 별도 유료서비스로 접속하지 않고 무료로 현장 소식을 접할 수 있어 중국 팬들에게는 간접적으로 나마 위안을 삼을 수 있었다.

공연 시작 전 팬들의 모습과 각국의 팬들의 반응 그리고 시작과 함께 터져 나오는 함성의 뜨거움을 실시간 기사로 확인할 수 있었다.

팬들은 “오빠 사랑해요”, “10주년을 축하합니다” 등 빅뱅을 사랑하는 팬들의 팻말은 각양각색이었다.

빅뱅의 국내 콘서트를 실시간으로 방영한 중국의 매체에는 50만명 정도의 팬들이 접속한 것에 비하면 봉황망 중한교류채널의 인기는 뜨거웠다.

현장을 직접 관람한 중국 팬들은 “너무나 좋은 시간 이었다”, “뱅뱅뱅 무대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등의 소식을 전했다.봉황망은 중국 봉황위성TV 자회사 피닉스뉴미디어가 운영하는 중국 최상위 포털사이트로 하루 평균 12억 페이지뷰를 자랑하는 곳이다.

이에 한중 교류를 위한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은 중화권 독자를 대상으로 한국 소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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