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26 월 11:48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원남
원남면 가뭄해소 기우제 행사14일 주봉리 백마산에서
음성신문  |  webmaster@us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4  09:56: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원남면 기관사회단체장들이 기우제를 드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원남면(면장 김경호)은 14일 주봉리 소재 백마산(해발 464m)에서 농업인단체 주관으로 김경호 면장과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우제를 지냈다고 밝혔다.

이번 기우제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진행됐다.

또한 주민들의 근심과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정성껏 마련한 과일과 음식을 원남의 명산 백마산 제단에 올려 타들어 가는 논과 밭을 바라만 봐야 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하늘에 전했다.

한편 원남면은 가뭄대책으로 대형 암반관정 신설 3개소(상노리, 구안리, 문암리) 설치완료 했으며, 양수기 지원 등 가뭄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음성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모든 정열 다 바쳤고 남은 큰 재산은 제자들”
2
희귀성 난치병 앓는 동생을 향한 꿈! 환경범죄학자
3
음성읍행정복지센터 신축공사 3월 초 착공
4
장애인복지관 A관장 성추행 물의
5
정만택 서울사무소장 사무관 승진
6
음성 출신 이상주 신임 청주지방법원장 취임
7
이광진 도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
8
발전소 예정지 반대주민들, 뿔났다
9
삼성대소신협 전영운 이사장으로 결정
10
귀농귀촌인들 지역주민과 상생 도모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27701 충북 음성군 음성읍 시장로 54 중앙빌딩 4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