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7.16 월 23:50
전체기사
PDF 신문보기
뉴스대소
김영호 군의원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도농상생의 지역발전 앞장서겠다.”
김진수 기자  |  birstj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0  11:05: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영호 음성군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실을 갖고 당원과 지지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인삿말을 하고 있는 김영호 예비후보.

김영호(60세.자유한국당) 음성군의원(다 선거구:대소.삼성면)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실을 개소했다.

김영호 예비후보는 4월 9일 대소면 오산리에서 진행된 선거사무실 개소식에서 “대소면과 삼성면이 도농상생의 모델이 되도록 역량을 발휘해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경대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당원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국정으로 바쁘신 가운데도 이렇게 자리를 빛내주신 경대수 국회의원님과 당원 동지들, 그리고 지역주민들의 저에 대한 기대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평생 지역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저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농축산물 가격 안정기금, 농업재해 안전기금 확대로 농민이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현재 음성군농업인단체연합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영호 예비후보는 한농연음성군연합회장, 대소친환경쌀연구회장 등을 맡으며 음성군 농업발전과 농민 권익을 대변해왔다.

그 결과 대통령상(2회), 장관상(2회), 단체상(2회)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한 대소면이장협의회장, 대금고 설립추진위원장 등으로도 활동하면서 지역에 우수 명문학교 설립의 주춧돌을 놓았으며, 주민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는 친숙한 서민적 이미지를 갖췄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 김영호 음성군의원 예비후보 부부가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경대수 국회의원과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음성군 6급 팀장 이하 인사
2
금왕.꽃동네IC 명칭, 실질적 지역주민 입장 반영하라
3
‘금왕꽃동네IC' 명칭변경 요구? 금왕읍민들 발끈
4
음성군 7월 6급이하 승진내정자 발표
5
삼성면 농악팀 최우수상 수상 영예
6
군 공무원 5명 충북도청으로 전출
7
금왕ㆍ대소 어린이 물놀이장 7월 17일 개장
8
“군민 염원인 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 최선”
9
코메가 생들깨기름, 의약품으로 일본 수출길 열다
10
소방복합치유센터 음성군 유치 확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 27701 충북 음성군 음성읍 시장로 54 중앙빌딩 4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이종구 기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구
사업자 등록번호 303-18-62972 | 제보 및 각종문의 043-873-2040 | 팩스 043-873-2042
Copyright © 음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sbnews@hanmail.net